아메리칸 메이드

保證手票|2017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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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保證手票|2017년 9월 18일

1. 사전 정보는 거의 없이, 집사람이 톰 크루즈 팬이기 때문에 봤다. 2. 영화는 그저 그랬다. 2-1. 덕 라이먼은 엣지 오브 투머로는 재미있게 봤지만, 나머지 연출작들은 취향에 잘 안맞았는데(특히 점퍼) 이 영화도 좀 그런 편. 3. 실화가 아니었다면, 뭐 이렇게 운 좋고 빠지는 데 없이 다 끼어든 인간이 있느냐는 소리가 나오게 생긴 스토리다. 포레스트 검프냐고. 3-1. 근데 실화라니 웃픈 부분이 있다. 4. 그렇게 쓰지도 못하고 그냥 숨겨놨다 압수당할 돈들에 왜 목숨을 걸었을까? 그것도 고작 8년에 불과했는데. 4-1. 돈세탁을 제대로 하거나, 주위에 선심이나 쓰거나, 기부라도 하거나 했다면 인생이 좀 달라졌으려나? 4-2. 콜롬비아에서 붙잡힌 것까지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