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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얼빠를 위한 변
길게 뭘 쓸 시간은 없고, 간단히 적자면... 스밸에 얼빠론을 먼저 적으신 엔트로피 님의 글을 읽으면 주제가 "돡빠는 답 없는 종자."라는 건지, "엘지 얼빠 > 두산 얼빠"인 건지 잘 감도 안 오고, 그 논리도 희안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뭐 그런 비슷한 에피소드라면 2년전인가 문학 원정 때 2-2 카운트에서 저 옆 쪽에서 '삼구삼진'을 열심히 외치던 여자분을 보면서, '언니야, 그건 아니야. 제발 그만해. 엉엉엉.' 했던 적은 있습니다만... 확실히 최근 야구장에 유입된 여자팬들 가운데는 야구를 잘 모르면서도 야구장에 와서 즐기는 사람들이 많긴 합니다. 근데 전 그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야구 암흑기에 야구라는 스포츠의 팬 동원에 대해서 논할 때 항상 말이 나왔던 것이 '복잡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