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무난하게 볼수 있는 오락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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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무난하게 볼수 있는 오락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18일

감독;우민호 주연;김명민,염정아,유해진,정겨운 의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명민 염정아유해진 정겨운 변희봉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후에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김명민,염정아가 주연을 맡았고 우민호 감독의 두번쨰 연출작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예매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그야말로무난했다고 할수 있는 추석 오락영화였다는 것이다.남파된지 그야말로 세월이 흐르면서 남한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그들에게 10여년만의 작전명령이 떨어지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되는 이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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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 명량·극한직업 바로 아래 붙은 현재 흥행판 ────────────────────────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는 이제 흥행 성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개봉 61일 차에 누적 1600만을 넘기면서 명량, 극한직업 다음 자리까지 올라섰고, 자연스럽게 한국 영화 역대 순위 판도까지 다시 보게 만들었어요. 무엇보다 초반 기세로만 밀고 간 작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관객이 계속 붙는 타입이라서 더 무섭게 느껴집니다. ──────────────────────── 역대 3위라는 숫자의 체감 ──────────────────────── 천만 영화가 나와도 1600만은 또 다른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