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종료 후가 기대되는 두명의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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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민호 분명 크보 원탑 포수임엔 틀림없다 젊고 잘치고 잘 잡고 잘생기고 머리크고 그런데 막상 시장을 나와도 집어갈 팀이 많냐 하면 그건 아닌것 같다 삼성 - 이지영이라는 진갑용 후계자가 잘 크고 있다넥센 - 이장석이 지를 것 같지는 않다엘지 - 현재윤으로 충분히 몇년 쓸 수 있고 백업도 나름 준비 되어있으니 조수구를 키우면 된다롯데 - 아무리봐도 선수들이 프런트에 정나미가 떨어진게 아닌가 싶다두산 - 저 양의진데요?기아 - 가장 가능성이 있는 팀엔씨 - 영입하면 여러모로 좋겠지만 머니게임에서 어떻게 될지...한화 - 가장 시급하지만 누가 가고 싶어할까... 어쩌면 내년에는 마산에서 강민호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랄까? 2. 조인성 올해가 뽜 마지막 해인데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