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保證手票|201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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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保證手票|2012년 7월 8일

1. 한 줄 요약. "어메이징하지 않다." 2. 샘 레이미 3부작은 3D가 아니었음에도 스윙잉의 느낌이 굉장히 강렬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1인칭 시점이 별로 없어 3D를 봐야 할 필요를 느끼기 어렵다. 2D로 봐도 차이가 없지 않았을까 싶다. 3. 리자드를 악당으로 쓰고 싶어서 외에는 이번 리부팅의 필요성을 관객으로서는 이해하지 못하겠다. 돈이 벌고 싶어요...겠지만. 4. 엠마 톰슨인가? 아니 엠마 스톤이구나. 하여간, 내 기준으로는 예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 배우인데... 심지어 커스틴 던스트가 더 나았다는 느낌이다. 아니면 스파이더맨3에서 그웬 스테이시역을 맡았던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오히려 더 나았던 것 같기도. 아, 그러고 보니 하워드와 스톤은 헬프에서 공연했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