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무 화백 관련 기사를 써보고 있습니다.
Post
원문 보기 →이상무 화백 관련 기사를 써보고 있습니다.
"... (전략) 울지 않는 소년은 한국 스포츠만화에서 큰 위치를 차지한다. 탄생의 비화, 헤어진 형제,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지고 이들에서 나온 자식은 서로 따로 키워지지만 '같은 스포츠'로 만난다. 한사람은 정통 엘리트로 한사람은 산지 등에서의 지옥훈련으로 큰 '야인'으로. 그리고 이 둘은 더 큰 무대에서 만나 서로 경쟁하다 탄생의 비화를 통해 고민하는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이런 스타일로 만들어 진 한국의 여러 스포츠 만화는 최근까지도 이어져왔다. 1980년대의 김철호의 '그라운드의 표범'을 필두로 배금택의 '황제의 슛', 전세훈의 '슈팅코리아'까지 무려 21세기에도 이상무라는 만화가가 만든 큰 틀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후략) 붉은악마의 초대, 3대 회장이자 인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