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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원조 충무공(忠武公)
육룡이나르샤의 주인공급 명품조연 조영규(趙英珪). 이방원의 따까리가 아니라 대고려국의 판위위시사(判衛尉寺事)로 위위시(衛尉寺)의 정3품 장관급고관이었다. 죽을때의 벼슬은 예조전서(판서) 등장해야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등장하지못하는 인물중하나가 조영무(趙英茂). 조영규와 함께 선죽교거사에도 참전했고 개국공신에 올랐으며 한산백(漢山伯)에 책봉되니 백작각하. 태종시대 권신으로 사후 충무공(忠武公)의 시호를 받고 종묘에 배향되었다. 하여든간에 이방원의 따까리는 조영규가 아니라 조영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