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스 쪼리 사이즈팁 내돈내산 구매후기

슬단#로그|2026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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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쪼리 사이즈팁 내돈내산 구매후기

슬단#로그|2026년 5월 11일

않이 벌써 올해 여름이 오고 있네요. 아치스 쪼리는 작년 7월에 구매 했었는데요 구매하고 후기 쓰려고 보니까 여름이 다 가 있어서 내년 여름 오면 후기 써야겠다 ~ 했는데 그 내년이 벌써 와버린 ㅜㅜ.. 작년처럼 미루다가 때를 놓치지말고 일찍 한번 써보겠습니다 !! 일단 아치스 쪼리를 알게 된 건.. 인스타 알고리즘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치료사가 개발 했다고 아치를 살려주는 쪼리라고 어쩌구 하길래 혹해서 구매해본 신발입니다 ㅋㅋㅋ 제가 작년부터 발을 자꾸 다쳐서 ㅜㅜ 신발을 좀 기능성 있는걸 신어야겠다 생각해서 작년 올해 자꾸 발에 좋다 그러면 이렇게 하나씩 사보는 것 같아요. 이거말고 올해도 인스타로 발 아치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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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유타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윈도우섹션의 더블아치(Double Arch)와 노스윈도우(North window)

반응형 앞으로 제법 긴 시간 동안은 다시 가보기 어려운 미서부와의 이별여행으로 들린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에서, 전편에 소개한 델리키트아치 말고도 위기주부는 꼭 바로 밑에 서보고 싶은 아치가 하나 더 있었다. 2009년에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차에서 잠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그 아치는, 위기주부가 좋아하는 영화 시리즈의 첫장면에 나왔다는 사실을 이 곳을 다녀왔던 다음에야 알았었다.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윈도우섹션(Windows Section)이라 불리는 지역은, 밸런스드락 옆에서 시작되는 The Windows Rd를 따라 갈라져 들어와서 여기 거대한 바위들이 반원형으로 모여있는 곳에서 도로가 한바퀴 돌아서 나가게 된다. 그 막다른 주차장의 북쪽에 이제 찾아가는 더블아치(Double Arch)가 있다. 여기 멀리서는 사진 정면 가운데에 하나의 아치만 가로지르는 것 같지만, 모래가 깔린 트레일을 따라서 조금 다가가면 그 뒤쪽으로 또 하나의 아치가 나타나서 더블아치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더 가까이 걸어가보면 두 개의 돌다리가 마치 동물의 갈빗뼈처럼 만들어져 있는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도 그 크기에 입을 다물 수가 없게 된다! 그런데, 이 특이한 아치의 모습이 어떤 영화에 나왔을까? 바로 1989년에 개봉한 인디아나존스 3편 의 인트로 장면이 아치스 국립공원의 여러 바위들을 보여주는데, 바로 이어서 첫번째 사건이 벌어지는 곳이 바로 더블아치 아래에 있는 것으로 나오는 동굴이다. 그나저나 연세 80의 해리슨 포드 할아버지가 부상투혼으로 찍고 계시는 인디아나존스 5편이 내년 2023년에 개봉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바위에 올라가서 만세를 하고있는 위기주부의 머리 위에 걸쳐진 앞쪽 아치는 높이가 34 m에 길이는 44 m나 되고, 그 뒤쪽의 아치는 높이 26 m에 길이 20m라고 하는데, 옛날옛적에 두 아치 사이에 커다란 물웅덩이가 있어서 이런 신기한 '쌍아치'가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놀라움 가득한 모습으로 아치를 올려다 보는 아내의 모습을 광각모드로 찍었지만, 거대한 아치의 위쪽은 화면에 다 나오지를 않았다. 위쪽으로 더 올라가는 것은 경사도 급했고, 올라가봐야 '코로나도의 십자가'가 발견된 동굴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알기에 여기서 멈추었다. 더블아치로 다가가면서 또 바로 아래에서 정말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사진으로는 그 웅장함이 잘 표현되지 않아서... 다른 위치에서 찍은 3개의 동영상을 하나로 합친 것으로 대신한다. 뒷부분에 바로 아치 아래에서 찍은 비디오가 나오는데, 실제로 그 아래에 섰을 때의 감동을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느끼실 수가 있다. 아치를 우러러 보며 커플셀카를 찍었더니 각도가 약간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빼먹으면 섭섭할 것 같아서 올려본다. 위기주부는 이 정도면 이별여행의 목표를 모두 달성했으니까 그만 공원을 나가려고 했는데, 사모님께서 주차장 건너편에 있는 저 구멍도 가보자고 하셨다. "그러시겠다면, 저야 감사하지요~" 이 쪽에는 저 석벽에 구멍이 뚫어져 있는 것이 마치 창문같다고 해서 윈도우(window)라 부르는 아치가 두 개 있고, 오른쪽에 동떨어져 있는 바위산에도 커다란 아치가 또 하나 있다. 그래서 루프트레일로 모두 돌아볼 수도 있지만,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진의 노스윈도우(North Window) 아래까지만 걸어 가보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준 김에 우리도 부탁해서 한 장 찍고는 계속 계단으로 만들어진 오르막을 걸어갔다. 저 북쪽 창문이 뚤린 높이는 16 m에 폭이 28 m로, 더블아치보다 크기는 작지만 위쪽에 걸쳐진 창틀이 아주 깔끔하고 두꺼워서 또 색다른 멋이 있었다.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담겨져 있는, 자연이 만든 커다란 창문 앞에서 아내가 손을 흔들고 있다. 노스윈도우 아래에 서서 한바퀴 돌고 위를 바라본 이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시면, 창문 너머에 어떤 풍경이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다. 바로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왜 이러한 아치스 국립공원의 석벽들을 '지느러미(fin)'라 부르는지 알게 된다. 사우스윈도우(South Window)는 석벽을 따라 모퉁이를 돌아서 남쪽으로 걸어가면 나오고, 또 저 하늘을 향해 대포를 발사하는 것 같은 '포탑' 터렛아치(Turret Arch)에 가면 두 개의 창문이 나란히 보인다고는 하지만... 전편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우리 부부는 에너지바와 마운틴믹스만 조금 먹고 오전 4시간째 트레일을 하고있었던 관계로, 그만 안녕하고 차로 돌아가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위해 모압(Moab) 시내로 향했다.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둘 다 따뜻한 국물이 땡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왔는데, 맛은 잘 기억나지 않고 가격이 LA 살던 동네 단골집의 두 배가 넘으면서 양은 오히려 적었다... 여기서 우리는 아치스 국립공원 내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었던 이유는 바로 모압의 레스토랑 협회에서 로비를 했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 난다.^^ 우리 자리의 맞은편 벽에는 오늘 아침에 보고 싶었던 일출사진이 떡하니 걸려 있었다. 계산을 하고 나서 이제 저 아치를 보러 다시 왔던 길로 돌아갈거라고 하니까, 아내가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그렇게 많이 봐놓고는 무슨 아치를 또 보러 가냐고 그런다~^^ "저 아치는 다른 국립공원에 있습니다. 원래 미서부 이별여행으로 아치스(Arches)만 들릴 계획이었는데, 사모님께서 자이언, 브라이스 다 지나가보자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유타 주에서 4개의 국립공원을 방문했으니, 마지막 5번째 국립공원에게도 가서 작별인사를 해야지요."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