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 11-2]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조이의 블로그 마당|20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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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1-2]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블챌 11-2] 예술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조이의 블로그 마당|2022년 11월 20일

길게 느껴졌던 조형전이 결국 끝나고 말았다 뭔가 엄청 했지만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한 것같은건 내 기분탓이겠지? 그저 조형전의 들러리로 심부름 꾼으로 참여한 기분이다 전시를 해도 보람차지 않은 기분은 처음이군.. 1. 무려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였다 하지만 우리는 프레첼 데이였으므로 11월 12일에 만났다 (이거맞지 졈니야?) 이 친구... 방산시장 다녀오더니 베이킹 재료를 좀좀따리 사모은 모양이다 너모 귀엽다....... 다람쥐인가? 안그래도 프리미엄 라인이라 생각하는 맛좋은 프레첼에 이것저것 토핑을 올려 기깔난 프레첼로 드레스업 시켜주었다. 그 중 최애는 단연코 코코넛맛 프레첼이라 할 수 있다. 다른곳에선 먹어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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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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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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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