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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너무 늦은 뒷북이지만, 준플옵 후기
이래저래 일이 있어 때를 놓쳐버렸다. 대충,,, 어쨋든 목표 했던 1승을 이루고 떨어졌다. 의외로 김현수가 가을에 죽지 않았고, 4번 타자 윤석민은 주눅들지 않았다. 3패 모두 홍상삼이 동점, 역전을 허용하며 내준 것이 씁쓸하지만, 어쩔 수 있나. 홍상삼 하나 밖에 내보낼 투수가 없는 상황을 야속해 해야지. 준플옵 관련 야구 기사에 대한 감상 패배 후 초보 감독 김진욱의 잘못으로 인해 졌다는 기사들이 나온다. 뭐, 감독의 선택이 나의 생각과 다르게 진행된 부분이 있었으나 감독의 선택은 확실히 합리적이었다고 본다. 다만 그 선택이 최선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것들이 있었지만. 현재의 전력으로는 그럭저럭 잘 했다고 본다. 김 감독도 이번 경험을 토대로 좀 더 발전하겠지. 김동주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