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모임 맛집 : 술익는 마을] 퇴임기념과 송년회를 위해 전·현 직원들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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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모임 맛집 : 술익는 마을] 퇴임기념과 송년회를 위해 전·현 직원들 뭉쳤다

[신촌 모임 맛집 : 술익는 마을] 퇴임기념과 송년회를 위해 전·현 직원들 뭉쳤다

[신촌 모임 맛집 : 술익는 마을] 퇴임기념과 송년회를 위해 전·현 직원들 뭉쳤다 2024.12.6(금)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지난 주 금요일. 불금을 보냈다. 입과 가슴이 불타올랐다. 그랬더니 더 이상 정치 이야기하지 말라고 지청구를 들었다. 하...우얄꼬. 이 분들이 좀더 나이들어 노인이 되면 소위 말하는 고집불통 꼰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답답했다. 그래서 불타올랐지만 그냥 혼자서 지랄발광한 꼴이 되어 버렸다. 답답했다. 그래서 술을 왕창 먹어서 완전 꽐라가 되어 버렸다. 이후는 비극의 연속이었다. 직장 직원들 퇴임 기념 모임이자 송년회가 늘 그렇듯이 에서 열렸다. 이제 내년이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