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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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part2 - 시리즈의 끝
상영시간 :115분 출연진 : 로버트 패터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테일러 로트너, 다코타 패닝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맨 마지막 편을 봤다. 솔직히 말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진 않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터슨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워낙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트와일라잇 외에 이클립스와 뉴문은 영화도 안 봤다.) 그나마 지인에게 책은 빌려서 다 봤다. 하지만 벨라의 어장 관리 때문에 짜증내면서 봤다. 그런데 르네즈미가 나오는 부분은 재미있게 봤었다. 그래서 마지막은 보러 가자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part1에선 정말 허니문에서 출산까지만 딱 보여줘서 나를 분노하게 했다. 이상하게 난 주인공 커플의 애정 행각보다는 볼투리가와 컬렌 가의 대결에 신경이 쓰였다. 책을 다 봤기에 영화 리뷰를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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