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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 posts내년 2026년에 미국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는 한국분은 올해 안에 연간회원권을 미리 온라인 구매하세요
미국 내무부 국립공원청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립공원 연간회원권을 구매할 때,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인은 250달러로 3배 가까이 인상된 외국인 전용 패스를 구입해야 한다. (거주자용 국립공원패스는 현재와 같은 80달러 유지) 연간회원권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에 현재 각각 공원의 입장요금에 해당하는 차량 1대의 통행료는 내·외국인이 그대로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 같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전국 11개의 내셔널파크는 외국인은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입장료도 지불해야 한다. 그랜드캐년 외국인 4인 가족 입장료 ‘65만원’ 논란 미국이 내년부터 외국인의 국립공원 입장료를 대폭 인상한다. 인기 국립공원에서는 외국인에게 기존 요금 외에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요금이 부과돼 부담이 크게 늘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 n.news.naver.com 상세한 내용은 위의 뉴스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는데, 국경일 등에 해당하는 10일 정도의 무료입장일에도 내년부터 외국인은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인상된 입장료를 내야 한단다. 연간회원권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 외국인 1인당 요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내셔널파크들은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년,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년, 그랜드티턴, 록키마운틴, 세쿼이아·킹스캐년,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사실상 미국여행에서 한국분들이 방문하는 곳들이 거의 모두 포함되었다. 2025 Annual Pass | USGS Store America The Beautiful - The National Parks and Federal Lands Pass (Each pass comes with one signature line for a single passholder) store.usgs.gov 따라서 내년에 미국 국립공원을 자유여행으로 방문할 계획인 한국분들이라면 1명이 단 1개의 국립공원을 방문해서 135달러를 지불하면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50달러의 국립공원패스를 무조건 구입하는 것이 나은데, 지금 가격 인상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디지털패스를 현재 가격 80달러에 구입해서 내년 12월말까지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므로, 위 사진의 USGS Store와 REI.com 또는 Recreation.gov 등을 이용하시면 된다. 위기주부는 앞서 언급된 11개의 주요 국립공원도 다 가봤고, 가격인상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냥 알려만 드리고 넘어가려 했는데... 국립공원청에서 추가로 공개한 내년도 'AMERICA THE BEAUTIFUL' 애뉴얼패스(annual pass)의 아래 디자인들을 보고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내년에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들어간 것까지는 좋은데, 내·외국인용 연간패스를 거주자(resident)와 비거주자(non-resident)로 구분해 만들면서 거주자용 패스에 초대 워싱턴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넣었다! (비거주자용 패스의 사진은 글레이셔 국립공원) Alt National Park Service The 2026 park pass is… cringy. www.facebook.com 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위기주부가 왈가왈부하는 대신에 위의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reddit)의 관련 토론방을 링크하니 브라우저 번역기 돌려서 보시면 편하게 댓글들을 읽으실 수 있다. 위기주부가 미국 국립 공원들 방문이 취미인 것은 잘 아실테고, 그래서 지금까지 애뉴얼패스를 차례로 13번 구입을 해서 모두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다. 처음 10장을 함께 놓고 찍은 사진은 11번째 패스를 구입했던 래슨볼캐닉 국립공원 방문기에서 보여드렸었고,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구입한 12번째와 토머스에디슨 국립역사공원에서 구입한 13번째 패스의 현재까지 마지막 3장의 디자인을 추가로 위에 보여드린다. "저 얼굴이 들어간 카드를 도저히 내 지갑에 넣어 다닐 자신이 없는데, 나도 올해가 가기 전에 집 근처 그레이트폴스나 쉐난도어 국립공원에 일부러 가서 내년에 쓸 애뉴얼패스를 미리 사놔야 하나? 아니면, 내년에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 국립 공원들은 모두 그냥 패스할까? 고민이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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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2014 · 감독 리들리 스콧 · 출연 크리스찬 베일 - 모세 역 조엘 에저튼 - 람세스 역 시고니 위버 - 투야 역 존 터투로 - 세티 역 벤 킹슬리 - 눈 역 아론 폴 - 여호수아 역 마리아 발베르데 - 십보라 역 벤 멘델슨 - 바이스로이 총독 역 앤드류 타벳 - 아론 역 타라 피츠제럴드 - 미리암 역 인디라 바르마 - 제사장 역 세상을 바꿀 위대한 대결이 시작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은 2014년에 개봉한 (스페인, 영국) #미국영화 로 이미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한 번쯤은 들었을 #모세출애굽기 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 지 꽤 시간이 흘.......

황유민은 이미 미국행... 그 뒤를 탈 KLPGA 선수는? Q스쿨 도전 명단 공개
장타자들이 장악한 KLPGA, 이제는 미국 무대로 간다 prologue 한국 선수들의 미국행 러시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올해 LPGA 무대로 먼저 올라간 한국 선수는 윤이나에 이어, 초청 우승으로 내년 투어 카드를 확보한 황유민까지.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금 KLPGA에서는 "다음 미국행 주인공은 누구냐"는 질문이 더 뜨겁다. 그 답을 가를 무대가 바로 12월 LPGA Q스쿨(Q시리즈) 이다. 이곳에는 KLPGA의 핵심 전력들이 총출동해, 말 그대로 한자리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2. 한국의 장타 자원들이 한꺼번에 미국행 도전하는 이유 그중에서도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방신실과 이동은. 둘은 올해 KLPGA에서.......

고비 캐시미어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오버사이즈 목도리, 니트 가디건 등 GOBI 미국홈 직구하는 법
블랙 프라이데이때 인기 많은 브랜드로 고비 캐시미어도 있죠. :D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몽골리안 캐시미어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찾는 분들이 많아요. 사진 찾으려고 고비 캐시미어 공식 계정에 들어갔는데, 피지컬 아시아에 참여한 몽골팀 선수들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더라고요. 피지컬 아시아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데 멋져 보이는 거 있죠 ㅋㅋ 보들보들한 고비 캐시미어의 고급스러운 광택감도 느껴지는 :D GOBI 고비 캐시미어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 미국 배송 대행지 필요 제품 가격+미국 내 배송비 포함 $200 이상 주문 시 관부가세 부과 고비 블프 세일은 미국 공홈에서 만날 수 있는데, 최대 70%까지 할인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