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osts
2269 posts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2007
존나 뭐라고 말해야할지 애매하다. 1편과 비교하자면 얻고 잃은 것이 딱 명확하다. 1편도 훌륭한 영화 아니었건만, 그래도 시간 때우기 전용으로 아주 나쁘지 만은 않은 영화였더랬지. 그런데 2편은 1편의 그 킬링타임 감수성을 못 맞춰낸다. 2편에 비하면 차라리 1편이 덜 지루함. 그럼 얻은 건 무얼까? 바로 갈데까지 가버리는 B급 영화와 호러 영화적 정신이다. 좀 막 나가긴 한 것 같은데, 그래도 만삭의 임산부들 몸 속에 다수의 개체들을 심어 번식시키는 프레데일리언의 방식 같은 것들이 1편보다 주위 눈치 보지 않고 마구 지른 것 같아서 이상하게 맘에 듦. 기존 시리즈들 보면서 느끼고 또 말했던 건데, 얘네 종족은 은근히 안전불감증이 패시브로 걸려있다. 상대의 몸을 숙주삼아 번식하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004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두 외계 생명체의 충돌. 물론 그 전에 이미 비디오 게임도 있고 소설과 만화도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실사 영화 기준으로 이 매치는 2004년에서야 성사되고 만다. 짧은 지식으로 알고 있기로는, 실상 두 프랜차이즈는 당시 20세기 폭스가 모두 소유하고 있다는 점을 빼면 딱히 연결성이 없었다. 그러던 중 에 장난처럼 들어간 제노모프 두개골 이스터 에그로 인해 이 모든 사단이 난 것. 그런데 이렇게 우발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것 치고 둘의 설정은 꽤 잘 맞아 떨어진다. 무엇보다 잘 어울린다고. 둘 다 호러 장르를 베이스로한 영화 속 주인공이기도 했거니와, 한 쪽은 독고다이 사냥꾼인데 또 다른 한 쪽은 물량으로 승부보는 인해전술 군집체. 또 그 독고다

미국여행 코스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타미스 빅애플패스로
2022년 8월 현재 세계 각국에서 슬슬 코로나 엔데믹을 선언하려고 하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데요. 오늘은 미국여행 코스 추천으로 뉴욕 자유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뉴욕 3대 패스 중 하나인 빅애플패스로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전망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게요~ 요즘 달러화 가격이 유로화를 제칠 정도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데. 안그래도 비싼 뉴욕여행 경비 많이 세이브 할 수 방법이니 주목해 주세요!! 미국여행 코스 추천, 뉴욕은 전 세계 경제의 수도!! 수많은 초고층 빌딩들이 특히 맨해튼에 집중적으로 포진해 있어 밤이면 밤마다 화려한 야경을 선사해 준다는 사실~ 특히 뉴욕 전망대는 이런 멋.......

미국 시카고 야경 담아보기, 새벽녘 풍경
미국 시카고 야경 담아보기, 새벽녘 풍경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미국 시카고 새벽녘에 담아본 야경? 사진들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사진을 촬영하는 일이 드물기는 하지만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종종 야경을 촬영하곤 했는데, 이 시절의 기억이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촬영한 장소는 시카고의 도심은 아니고,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이 위치한 곳 일대의 풍경들이기도 합니다. 별다른 관광지도 아니고, 평범한 장소이기도 해시만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이때 여행중 비도 내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