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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두산 롯데 트레이드 썰
고영민+@ <-> 김사율 두산은 프록터와 재계약하지 않고 니퍼트 히메네즈 에 홍상삼과 김사율 더블스토퍼를 생각중이며 롯데가 원하는 +@는 두산베어스의 좌완 정대현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뭐 어디까지나 루머일뿐. 이런건 서로 유니폼 들고 찍어야 알수있죠? ㅎ 좀 화끈한 트레이드들 팍팍 터져주면 좋겠네요.

(프로야구)역시 3차전이 끝나봐야 알수 있을듯
비로 인한 변수가 있던 시리즈가 꽤 있어서, 조바심 나는 비로군요... 꼭 비올때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하루 쉬는 날에 반전의 기회를 만드는 팀들이 많았었고, 더욱이 야구 잘하는 슼인지라 괜시리 걱정이 되는군요. 삼성 자체도 2001년에 2차전 하던날에 비가 와서 하루를 쉬고 이후로 좋지 않은 행보를 걷다가 준우승에 멎었던 적이 있습니다. SK역시 2003년 코시에서 하루를 쉬면서 게임감이 무너져 결국 현대에게 졌던 흑역사가 있고 말이죠. 여전히 삼성이 유리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이번 비로 3차전의 향배에 안개가 드리웠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것인지,,, 갑자기 불안초조......제발 again 2007은 피해주기르으을=ㅂ=

(야구)싫어하는 팀들에 대한 잡담
(이런 포스팅을 하는건 어디까지나 제가 찌질해서-ㅂ-;...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SF한테는 그냥 아무런 감정도 없었는데, 카즈와의 승부에서 카즈 발라버리는거 보고 울컥, 뭐 근래 다저스나 에인절스보다 잘나가는 것도 배아프긴 했습니다만. 사람이 왜이러는건지(...) 게다가 최근에 우승을 했다는 이유로 역시 별감정 없던 디트로이트에 대한 우호도가 급상승중, 뭐 이거야 상관없지만 SF까는건 좀 많이 찌질한거 아닌가 싶어질 정도=ㅂ=; *물론 텍사스는 좋아하는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작년에 카즈와 붙었어도 별말 안했죠(...) **생각해보면 벌렌더는 좋아합니다. 그 흠좀무한 성적은 정말 매력적이죠. -양키즈나 요미우리에 대한 악감정은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도 하긴 하는데, 왜냐면 제가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