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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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도루 이상 대도들의 도루성공률.
이름/ 도루 성공률 /성공개수/실패개수 (팀) (통산갯수 순위)이종범 .819 510-113 (주팀: 타이거즈) (2위)이대형 .761 366-115 (주팀: 트윈스) (5위, 현역)정수근 .752 474-156 (주팀: 베어스/ 자이언츠) (3위)김주찬 .745 306-105 (주팀: 자이언츠) (7위, 현역)이순철 .719 371-145 (주팀: 타이거즈) (4위)전준호 .717 550-217 (주팀: 자이언츠/ 유니콘스) (1위)김일권 .713 363-146 (주팀: 타이거즈) (6위) 다들 어마어마한 도둑들이지만, 성공률을 따져보니 또 재밌군요.
508 대첩기념 "프로야구 대역전 짬뽕 10그릇 내기"
안경소녀교단(http://rokaf595.egloos.com/) 님과의 내기입니다. 프로야구의 신기원을 이룩한 508 대첩기념으로 아래 조건에 따라 안경소녀교단 님과 짬뽕 내기를 하도록 하였습니다.프로야구의 경기 수준 향상이 시급합니다(??) ---[프로야구 대역전 짬뽕 10그릇 내기] 0. 내기의 당사자는 윤소정(이하 #1)과 안경소녀교단(이하 #2) 이다. 1. #2가 지정한 SK, LG, 롯데 3개 팀의 승리를 대상으로 한다. 2. #2가 지정한 팀이 8점 차 이상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역전 승리를 달성할 경우가 내기 조건이 성립되는 것으로 한다. 2-1. 해당 조건은 3개 팀 모두가 달성해야 할 필요는 없으며, 3개 팀 중 1개 팀이 달성하면 내기의 조건이 성립된다. 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
졌네 ^-^......... (기물 파손 중
13.5.7-엘지전
1. 꽤나 묘한 경기였다. 솔직히 중반까지만 해도 아 오늘 지겠구나 하고서는 반쯤 포기한 기분이었다. 그만큼 초중반의 엘지는 좋았다. 주키치는 영 공이 신통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막았고 정성훈은 뭐 회춘약이라도 몰래 먹었는지 타구 잘도 막더라. 그 이외에도 김용의라던가가 괜찮게 맞은 넥센 타자들의 공을 죄다 잡아내는 등 수비에서 엘지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오히려 올해 팀컬러가 조밀한 수비에 있던 넥센이 초라해 보였다. 2. 강윤구가 비록 후반에 흔들렸지만 적어도 좋은 좌완 3선발로서는 충분히 보여줄 모습을 다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 양현종 같은 다이나믹함과 그야말로 감탄이 나오는 코너웍은 없었지만 깔끔한 투구폼과 우타자 몸 안쪽으로 파고드는 변화구만큼은 정말로 좋았다. 특히 중간에 4연속인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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