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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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비활동 기간 훈련기사를 보고
'프로'라고 하면서 비활동 기간 훈련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거도 웃기다 비활동기간 동안 자기 몸간수 하나 제대로 못하면 그게 프로선수인가 그리고 선수협은 누굴 위한 선수협인가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든다.

프로야구 비활동 기간에 관한 생각.
개인적으로 비활동 기간은 철저하게 지켜지는게 맞다고 보는 쪽입니다.오늘 그런 글이 올라오기도 했지만, 아무리 여유가 없는 어린 선수들이있다고해도, 그 친구들을 위해서 룰을 어기기 시작하면 에시당초 룰이존재 할 이유가 없지요. 처음부터 자율에 맡기는 것과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일종의 제로섬 게임인데, 동계 훈련양의 중요성은 사실 매우 큽니다.사람몸은 결국 활동량에 따라 다져지는 정도가 틀리기 마련이고경기가 없는 동계에 많던 적던 개인적이던 단체로 하던 훈련을지속하지 않으면 문자 그대로 몸이 퍼져 버립니다. (동절기 기간에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시즌을 망친 선수들은셀수도 없을 만큼 많습니다. 기사에도 많이 회자 되고 있고, 선수본인들이 털어놓은 경우도 적지 않고요.) 쉰다고 해서 일반인 처
[kbo] fa 시장 마무리 단계+잡담
1. fa 시장도 이젠 마무리 단계입니다. 11월 26일까지의 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 중 8명의 선수가 잔류를 선택했고, 11명의 선수는 시장에 나왔지요. 시장에 나온 선수들 중 타구단으로의 이적이 성사된 선수는 장원준(롯데-->두산), 권혁(삼성-->한화), 박경수(엘지-->KT), 박기혁+김사율(롯데-->KT)입니다. 그리고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한 선수는 총 여섯명...송은범, 배영수, 차일목, 이성열, 나주환, 이재영 이상 여섯 명은 타구단 협상 기간 마감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2월 1일 오늘 현재까지 계약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 여섯 명 중 차일목, 이성열, 나주환, 이성열은 보상 선수 문제도 걸려 있고 해서 타구단과의 계약 문제는 쉽지 않을 것 같
간단해서 좋긴한데.
결국 암암리에 이야기 돌던데로 장원준은 두산으로 가버렸습니다. 엘지가 잡지 싶었는데 의외로 두산이 선방. 이제 시장에 남은 인물들 중에 간 볼 만한건 배영수, 송은범, 나주환 뭐 어차피 땔감이랑 장작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결국 비용 보고 영입하던가 너무 고비용이면 못하겠지요. 현재 제가 알고 있는건 꾸준히 투수 1명과 접촉 중이라는 것인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진 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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