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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자이스] 전천후 스냅 단렌즈, 바티스 40mm F2 CF
니콘 시절부터 원하던 화각과 기능의 렌즈라 비싼 가격에도 고민하다 세기에서 테스트해보고 결국에는 지른 렌즈입니다. ㅎㅎ 비싼 가격이지만 끝까지 안고 갈 생각으로~ ㅜㅜ 사은품은 말 안해주다 그래도 ZEISS 필터와 융 하나는 줬네요. B+W급은 아니고 방오에서 좀 아쉬운 평이지만 그래도 같은 자이스다보니 깔맞춤 느낌은 괜찮은~ 두번째 자이스렌즈지만 소니렌즈같이 주황색 패키지였던 SEL35F28Z와 달리 완전 파랑파랑하네요~ 사실 스냅용으로 최단촬영거리가 아쉬워 SEL50M28을 들였고 속도 등이 아쉬워서 바꾼거니 3번째 스냅렌즈네요. CF, Close Focus여서 24cm의 거리에다 1:3.3의 배율이니 간이매크로의 기능에다 바티스다운 속도, 선예도에 특수렌즈들
[일신] 붓형 카페인트
벗겨진 곳에 칠하려고 샀더니 요즘엔 매니큐어 붓보다 더 가는 세필붓을 추가로 넣어주네요. 사실 이정도면 너무 가늘어서 그리 쓰일데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ㅎㅎ
[그래비티] 용아맥 소원성취 feat. 패키지
아이맥스로 본 작품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언젠가는 용아맥에서 해줄 날이 오겠지~했는데 5년만에 재개봉하네요. 게다가 용산에서!! 29일부터인데 언제까지인지는 모르니 놓치셨다면 꼭 극장에서 보시기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을 인식하게 된 첫 작품이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5년만이지만 다시 봐도 참 명작이고 손에 땀이 날 정도의 씬들이라 ㅜㅜ 다 알고 있으면서도 울림이 있어서 좋았네요. 그 일어설 때의 감동이란~ 패키지로 뱃지와 랜티큘러 엽서가 들어있었는데 랜티가 의외로 큰데다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유영 장면이다보니 마음에 들더군요. 조금 다르게 보면 이렇게 다가오는~ 라이언 박사의 뱃지도 완전 ㅠㅠ)b
[MSI] X370 Gaming Pro Carbon AM4소켓 메인보드
AMD로 처음 옮기면서 고른 메인보드입니다. 오버클럭 지원이나 여러모로 괜찮아보이더군요. 보증이 좀 긴 것도~ 부속은 이렇게~ 카본이란 서브네임처럼 데코되어 있습니다. 올 블랙인 것도 굿굿~~ M.2 슬롯이 방열판과 함께~ 방열이 쉽진 않다고 해서 추가해 봐야겠네요. 이렇게 쿠션 겸해서~ 슬롯에 넣기만 하면 끝, 이스타로 샀는데 좋네요. 포트들은 USB3.1이어도 블랙에 맞춰서인지 레드로 꾸몄네요. 커버가 쿠션과 은박지(?) 처리가 되어 있네요. 정전기같은걸 방지하는?!? 밀리터리 클래스5라 전원부도 안전하고 많아서 나름 든든해 보이는~ 메모리는 성급하게 질렀지만 ㅜㅜ AMD의 AM4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