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AF-1
Posts
132 posts[마이크로닉스] 독특한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MANIC K61 RGB
블루투스 키보드의 상태가 좀 안좋아지면서 수납되는 작은걸 다시 살까~ 하다가 블루투스에도 기계식이 있다고 해서 검색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어쨌든 그래도 무선이라 텐키리스를 찾았는데 그 중에서도 더 작은 61키로 골라봤네요. 첫 61키라 적응하는데 좀 힘들긴 하던;; 이건 끝에 쓰고~ 박스를 보니 화이트도 있었나본데 검색에선 블랙만 나오던 ㅜㅜ 오염은 걱정되도 화이트를 좋아하는데 아쉽습니다. 깔맞춤했었으면~~ 아무래도 유무선이다보니 하드커버가 포함되면 좋았을텐데 천커버만 있어 아쉽긴 합니다. 간단히 키리무버, 선이 들어있습니다. 간과한게 있는데 USB-C를 사용해 충전과 연결을 같이 하더군요. 어차피 한쪽은 USB라 굳이 마이크로 USB 단자를 빼고 이걸로 했어야 했는
[위드앤올] 스위치식 USB3.0 허브, WNA-305UQ
집의 허브가 고장나서 샀다가....부활(?)하면서 한참 놔두다 서브용으로 쓰게된 제품입니다. 유전원이라 인식도 잘되고 충전포트도 따로 있는 등 괜찮네요. ㅎㅎ 스위치가 있어 탁상선풍기 등에 쓰기도 좋습니다. 다만 스위치 등은 옆까지 번져서 약간 헷갈리 수도~ 좀 더 포트가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아쉽네요. ㅎㅎ
[NEXT] 레이드 데이터 스토리지, NEXT-804U3 RAID
터렛은 지원도 끝났고 속도도 그렇고 용량까지 아쉽다보니 질렀습니다. NAS까지는 아니고 스토리지만 필요해서 골랐네요. 팬도 크고 좋았는데 사자마자 팬이 안돌아가서 바로 교환받았습니다...그런뎈ㅋㅋ알고보니 세팅값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팬이 안돌아가는 것이더군요. 전화도 하고 직접 찾아갔는데도 직원들 아무도 몰랐던...괜히 고생만 했었습니다;; 한 2~30분 돌리면...크기에 비해 꽤나 시끄럽습니닼ㅋㅋ 우렁찬~ ㄷㄷ 전면부~ 손가락으로 잡고 뽑으면 되서 편리하네요. 작동LED도 간단히~ 안은 슬라이드같이 가이드가 되어있고 선이 필요없는 일체형이라 편한~ 이렇게 슥슥~ 뒤는 심플하니~ 레이드 세팅과 전원, USB 연결부 정도만 있습니다.
[젠하이저] 개량가능한 치찰음의 CX 6.00 BT 블루투스 이어폰
블랙프라이데이 딜로 반값에 나왔을 때 지른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소니 넥밴드 WI-1000X를 몇개월만에 잃어버리고 ㅜㅜ 단단한 넥밴드는 복장에 좀 불편함이 있어 줄로 된 타입으로 고르다 싸게 나와서~ ㅎㅎ 패키징이 깔끔한~ 리모컨과 비슷한 크기로 반대편에 배터리가 있는 것 말고는 상당히 얇고 가벼워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곡넘기는걸 더블클릭이 아니라 길게 누르는 방식이던데 괜찮더군요. 더블클릭은 내구성 염려도 그렇고 오작동이나 귀차니즘이 있으니~ 음질에 영향은 없겠지만 특이하게 팁 안에 선이 있습니다. 크기에 비해 작동시간도 괜찮고 기능이나 착용감도 다 좋았는데...치찰음이 장난이... 아니네요;; 와 가끔 치찰음이 난다~하는 제품을 써본적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