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릴
Posts
2 posts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극장판) 감상
아, 드디어. 노 게임 노 라이프, 극장판. 6권 내용을 극장화 한 작품입니다. 일본에서 개봉한다 그랬을 때 보러 가고싶었지만 가질 못했었는데 이걸 개봉 해줄 줄이야.. 그나마도 그 사실을 저번 주에 알아서(....) 소식을 알자마자 일정 짜고 개봉 당일인 오늘 퇴근하고 집에 들렀다 굳이 영화관으로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 감상은 눈물 때문에 스크린이 잘 보이지 않았으니까 다시 봐야겠다. 2회차 예매 완료. 전 제가 그렇게 울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 동안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게임 하면서 감동적인 장면에는 몇 번 눈물 찔끔, 하는 경우도 있었고 심할(?) 땐 딱 그렁그렁해서 한 두방울 주르륵...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 노게라 제

QPR 17경기만의 첫 승, 파랑새는 타랍이었다
결국은 '에이스' 아델 타랍이 17경기만에 QPR의 리그 첫 승을 이끌었다. 타랍은 16일(한국시간) 런던 로퍼스로드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풀럼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지긋지긋한 QPR의 무승 기록을 17경기에서 끊어냈다. QPR은 타랍의 맹활약으로 풀럼에 2-1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역시 에이스 다웠다. 타랍은 전반부터 적극적인 공격으로 팀을 진두지휘했다. 타랍의 분전에 지브릴 시세와 숀 라이트 필립스까지 더해지며 QPR은 전반전 풀럼을 압도했다. 전반전 QPR의 슈팅은 12개 풀럼은 단 한개의 슈팅도 날리지 못할 정도였다. 볼 점유율도 6 대 4 정도로 풀럼을 압도했다. 타랍의 플레이는 후반에 빛을 발했다. 후반 7분 풀럼 중앙 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