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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액션장면과 현실의 차이

영화 속 액션장면과 현실의 차이

89세 동정 최노인|2015년 8월 9일

● 라이프 오브 파이 ● 고질라 ● 300 ● 로보캅 ● 엘리시움 ● 엔더스 게임 ● 맨오브 스틸 ● 맨 오브 타이치 ● 홈스맨 ● 모뉴먼트맨 ● 다이하드 ● 아이언맨 ● 프로메테우스 ● 혹성탈출 ● 더 프레이(The prey) ● 트론 ● 어벤저스2 CG가 보편화된 요즘 영화에서는 자연적인 배경이나 실물로 된 세트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초자연적인 생김새의 인물이나 비현실적인 액션씬이 메인을 이루는 SF영화의 경우 텅 빈 세트장에서 감정 잡고 연기를 하는 연기자들의 용기가 대단하

EXO EXODUS CALLMEBABY VFX BREAKDOWN

My flesh and blood|2015년 6월 6일

엑소 요번 티저랑 뮤비 CG과정 영상인데 자꾸 까먹고 안봐서 보려고 여기저장저장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or paul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or paul

폴 워커의 유작. 시리즈는 5편부터 보았지만 원년멤버인 폴 워커의 사망으로 이후 시리즈에서 더 이상 그를 볼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드웨인 존슨이 들어오면서 극중 입지가 조금 미묘해지긴 했지만... 영화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주연배우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어거지로 내용을 수정해서 만들어야했던것을 감안하면 기승전결도 뚜렷하고 캐릭터 비중도 강약을 잘 조절해서 필요한 인물들만 잘 조명했어요. 이야기 연결이 좀 삐걱대고 적이고 아군이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전 찍어대서 개연성이 무너지는건 아쉬운 부분이네요. 전편에서 탱크,비행기까지 동원한 스케일 큰 액션신을 선보이고 새 감독도 호러영화 전문인 제임스 완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만 하늘을 날고 건물을 뛰어넘는 등 전편에 밀리지않는 만족스러운 액션을

스타워즈 초기 시절의 인상적인 촬영기법

스타워즈 초기 시절의 인상적인 촬영기법

89세 동정 최노인|2015년 1월 24일

그것은 컴퓨터 CG가 아닌 수동식 노가다 CG...스타워즈 극장판 초기시절인 1970년 대에는 CG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장비나 소프트웨어가 전무했기 때문에 이처럼 그림으로 그래픽 효과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스타워즈 같은 경우 우주선이나 로봇과 같은 메카닉이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주로 미니어처 등을 활용하여 영화세트를 구성했을 것이라 추측했는데, 의외로군요. 스틸자를 대고 꼼꼼히 베경과 인물들을 그려넣는 장인들의 모습을 보니 감탄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작업처럼 느껴져 소름이 끼칩니다. 특히 저 수 많은 트루퍼 군대를 그려넣는 아티스트분은 왼손잡이로군요...그리다가 실수하거나(한 사람 밀려서 그렸더던지...) 감독이나 경인진들의 취향이 바뀌어 수정해야 한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