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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6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정말 무지막지한 영화 폭격이 있었던 관계로, 그리고 이번주도 영화제 기간인 관계로 시간을 정말 잘 짜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 외에는 이번 영화제에는 그냥 개봉때 보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소위 말 하는 회고전격의 작품들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 영화는 사실 그냥 건너뛰려다가 몇가지 요소가 저를 홀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는 저는 그냥 공포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공포를 강조하는 부분이 꽤 있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나왔던 영화도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알게 되면서 영화에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4일

여배우 두 이름을 가지고 영화를 기대한다 만다 하는 말은 솔직히 웃기는 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두 사람의 이름이 다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우의 힘으로 영화를 고르는 실수를 다시 하게 만들 정돌 기대하게 만드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니콜라스 홀트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는 하죠. 시대극이기는 한데......간단하게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