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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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5화 - 밴드스내치에게 두번째로 패배하는 프린세스들, 그리고 돌아온 나비유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45화 - 밴드스내치에게 두번째로 패배하는 프린세스들, 그리고 돌아온 나비유

지난화에서 다시 부활한 밴드스내치를 보고 당황하는 프린세스 3인방 - 리플, 질, 미티어. 한편 추가로 합류한 비올라와 네이쥬는 이미 꽃의 기사 시절부터 칼리스트와 대면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때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은 이전 동료였던 기억이 있든 없든 타락 후에는 각자의 세력을 이끌고 신념 차이로 대립했던 모양. 밴드스내치가 자마스나크를 앨리스피아의 마을로 보내는 바람에 비올라와 네이쥬가 이를 막으러 이탈하고, 자마스나크를 어떻게는 물리치는데 성공한 사이, 남은 3명의 프린세스는 테이크 미 하이어 폼으로 다시 한번 밴드스내치와 싸우지만 테이크 미 하이어 폼의 힘으로 이겼던 그때와 달리 이번엔 밴드스내치도 파워.......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6화 휴식 에피소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6화 휴식 에피소드

쩌는블로그|2025년 5월 10일|만화/애니

연속 4쿨 방영 예정인 오리지널 TV 애니메이션 프린세션 오케스트라는 노래와 용기로 세계를 지키는 프린세스들의 판타지 애니입니다. 수수께끼의 괴물 자마옥이 평화를 위협하는 세계 앨리스피아를 배경으로 음악을 통해 힘을 얻는 프린세스들이 빛을 되찾기 위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6화에서는 프린세스 미티어의 활약과 함께 프린세스들의 휴식이 메인 에피소드로 펼쳐집니다. 6화 줄거리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6화 '가희의 휴식' 프린세션 오케스트라 6화 줄거리 - 리플이나 질도 끌어당길 수 있을 만큼 최고의 미티어는 자마옥을 어렵지 않게 퇴치한다. 흥분을 식히지 않는 어조로 그대로 뒤풀이 겸 축승회 겸 친목회를 제안한다. .......

[Meteor] mainModule 설정 (파일 로드가 main.js 빼곤 안될때...)

[Meteor] mainModule 설정 (파일 로드가 main.js 빼곤 안될때...)

Meteor 프레임워크는 아래와 같이 파일이 로드 된다고 하는데... HTML template files are always loaded before everything elseFiles beginning with main. are loaded lastFiles inside any lib/ directory are loaded nextFiles with deeper paths are loaded nextFiles are then loaded in alphabetical order of the entire path 아무리 해도 난 새로 생성한 프로젝트에서 lib 폴더 또는 server 폴더 안의 파일들이 로드가 안되었다... 몇시간을 원일을 찾다가... 발견한 이유가... package.json 이었다.

[WOT] 영국전차의 명품

[WOT] 영국전차의 명품

대게 영국의 명품전차를 고르라하면 센츄리온 시리즈를 선택할거 같습니다. 센츄리온은 이전까지 삽질의 삽질을 거듭하던 영국육군이 드디어 탈만한 재대로 된 전차였고 17파운더를 쓰는 MK.1에서 105mm L7 강선포를 쓰는 MK.13형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명품전차가 탄생하기 이전에는 수 많은 순항전차와 보병전차를 사용해야했으며 이 전차들의 개발과정과 운용 노하우가 절대 쓸모없지는 않았습니다. 대전초기 아라스전투와 북아프리카에서 독일군에게 충격을 준 마틸다2와 구식설계긴 했지만 강력한 떡장과 후에 AVRE전차로 이용된 처칠전차등 보병전차들은 그래도 나름 선방한데 비해 순항전차 계열은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발전과정을 보여줍니다. A13 카버넌터 이전까지 크루즈전차들은 빈약한 장갑과 버스엔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