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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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진세연 “올라가겠습니다”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진세연 “올라가겠습니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일

여배우 진세연이 ‘라디오스타’에서 춤, 펜싱 시범, 노래까지 풋풋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출연은 로맨스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2’ 홍보 느낌이 강했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해 잘 알려지지 않은 본인의 또 다른 모습을 대중에게 알렸다. 진세연의 [순간포착]은 해맑음이다. 방송 중간 좀 더 완벽한 펜싱 시범을 선보이고자 하이힐을 벗고 다시 신을 때 “잠깐 내려갈게요”나 “올라가겠습니다” 20대 특유의 발랄함이 엿보인 장면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키다리아저씨(2005)_키다리아저씨같은 러브스토리와 스토커 스토리는 한끗 차이다

키다리아저씨(2005)_키다리아저씨같은 러브스토리와 스토커 스토리는 한끗 차이다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8월 8일

2005/1/17/ CGV 목동 영화 그 자체로만 보면 '뭥미?' 라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다. 고전 소설인 '키다리 아저씨'를 모티브로 하면서, 액자 구성이기도 하고, 남자주인공은 기억을 잃다가 죽는 병에 걸려 있고... 오해와 우연 속에 운명적으로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로맨스 영화다. 내가 하지원이라는 여배우에 대해 이유를 알 수 없는 비호감을 느껴서 영화도 드라마도 본 것이 거의 없다. 어떠한 흥행 스코어 또는 시청률을 기록한다는 소문이 들려도 왠지 안보게 되더라. 아마도 하지원이 등장하는 작품 중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것은 이 영화가 유일하다. 키다리 아저씨의 또 다른 버전 "다른 사랑 속에 숨겨진 내 사랑의 비밀 이야기"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혼자가 된 영미는 어

박은혜,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 출연

이슈톡-M|2013년 7월 8일

배우 박은혜가 다음달 5일 첫 방송될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친구에게 배신당해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담는다. 박은혜는 극중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호텔 상속녀였으나 배신을 당한 뒤 복수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민경채 역을 맡아 지난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이 밖에 강지섭·왕빛나·강경준 등이 출연한다./탁진현기자 탁진현 기자 [email protected] ⓒ 메트로신문(http://www.metroseou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옴니버스 공포대결, 어느날 갑자기 vs 무서운 이야기

옴니버스 공포대결, 어느날 갑자기 vs 무서운 이야기

ML江湖..|2012년 7월 31일

무더운 여름밤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영화 만큼 좋은 청량제도 없다. 잔혹과 고어씬이 난무하는 그런 피칠갑의 비주얼적 공포가 있는 반면에 이야기적으로 나름 스릴감있게 펼쳐내는 공포도 있다. 주로 한국영화의 경우가 그러하지 않을까. 이야기가 내재된 근원적 공포, 보는 순간.. "헐, 이건 뭐지?"를 떠올리며 머리가 쭈볏서는 순간, 본인 스스로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낀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개봉한 는 꽤 재밌고 괴담스런 공포영화로 다가온다. 여기에 정확히 6년전 '무서운 이야기' 타입처럼 즉, 옴니버스 형태로 4편의 공포괴담을 담은 이야기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다. 두 영화는 꽤 닮았다. 장르적 설정도 그렇고 각각 4편 속에서 괴담의 소재성을 부각시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