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촌토성

포스트: 1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2 posts
올림픽공원 몽촌토성과 나홀로나무

올림픽공원 몽촌토성과 나홀로나무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6월 17일

지난주 토요일에 오랜만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에 올라봤다. 원래는 김포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할 생각이었으나 가양대교 인근에서 앞타이어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5호선 마곡역에서 지하철에 자전거를 싣고서 잠실역까지 와서 송파구청에서 운영하는 자전거수리센터에서 펑크가 난 튜브 펑크패치 수리를 받고 노후한 앞타이어도 교체했다. 이곳을 애용하는 이유는 펑크 수리는 무상이고 그밖의 수리나 부품 교체는 공임비(인건비)를 받지 않고 재료값만 받고 해주기 때문이다. 그 대신 수리를 받으러 온 사람이 많을 때에는 한 시간 반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자전거 수리를 마친 후 날씨도 좋고 갈증도 풀 겸 올림픽공원 인근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 막걸리를 들이켰다. 두어 시간 음주를 즐

서울 벚꽃 만발 - 올림픽공원

서울 벚꽃 만발 - 올림픽공원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연일된 덕분에 서울에는 벚꽃이 만개했다. 4월의 첫날 벚꽃유람을 하러 먼저 들러본 곳은 올림픽공원이었다. 올림픽공원 북문 부근의 성내천자전거도로에서부터 탐스럽고 하얗게 물든 벚꽃을 만나볼 수 있었다. 올림픽공원 북2문으로 들어서면 냇가에 수양벚나무가 한 그루 있다. 나무 아래에선 오리 커플도 벚꽃구경을 하며 따사로운 봄햇살을 즐기고 있었다. 88호수에 인접한 올림픽공원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88마당 주변에선 벚꽃뿐 아니라 목련을 만나볼 수 있다. 매혹적인 보라색 아름다움을 뽐내는 자목련도 활짝 피었다. 그윽한 벚꽃이 88마당 쉼터를 내려다보고 있다. 몽촌토성 입구 주변의 벚나무. 올림픽공원의 곳곳에서 벚꽃을 만나볼 수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8월 10일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성이 주 씨이고, 공효진이 연기하는 여자 주인공의 성이 태 씨이다. 그래서 주군의 태양이란다. 작명 센스가 넘친다. 소지섭 씨는 2002년에 영화 "도둑맞곤 못살아" 시사회에서 직접 본 적이 있다. 요즘처럼 배우들이 무대인사만 하고 퇴장하는 형식이 아니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도 관객들과 함께 객석에서 영화를 관람하는 시사회였던 걸로 기억한다

12_1203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역사 길 석촌 역에서 몽촌 토성 역까지....

12_1203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역사 길 석촌 역에서 몽촌 토성 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12월 4일

[걷고 싶은 서울길] 송파 역사 길 석촌 역에서 몽촌 토성 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석촌역 - 백제초기적석총 - 석촌역 - 송파사거리 - 가락로 - 한양2차아파트 - 방이동백제고분군 - 방이시장 - 방이초교 - 올림픽공원남2문 - 한성백제박물관 - 조각공원 - 지구촌공원 - 몽촌호변길 - 몽촌토성 - 서울올림픽파크텔 - 팔각정 - 국민체육진흥공단 - 올림픽공원1문 - 세계평화의문 - 몽촌토성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8.0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남짓 걸렸다. 원래 코스 거리는 7.0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2시간 50분 이다. 이 코스는 한강이남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잘 살펴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코스로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