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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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여행 1. 먹고 마시고 먹고 놀기
칸쿤 여행에 대해 쓰다가 방치해뒀으니 버렸던 곳에서부터 다시 주섬주섬. 쓰고 싶은데 벌써 거의 3년전 일이라 기억이 아주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비행기 타는거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친구랑 신나서 2번의 비행도 나쁘지 않았..었던 것 같다. LA에서 출발해서 중간에 어디서 한번 경유해야됐다. 그리고 파라다이스라던 칸쿤의 날씨는 우리에게 빅 똥을 줬음. 아아, 선베드에 누워서 술이나 먹고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려고 했던 우리의 플랜이.. 괜찮다. 필터를 잔뜩 먹여서 누렇게 찍으면 왠지 환해보이니까. 우선 체크인하고 술을 받아서 낼름 나왔다. 태풍주의보로 사람들이 다 들어가서 우리 전용 비치였음 'ㅅ' 핳핳

케이온 솜사탕 3년간 방치한 결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7:00.28 ID:ZvBIc/1v0 딱딱해졌다만… 우와.... 3년... 먹을 수 있냐 그거....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12.25 ID:nSwfvP5F0 패키지 푹신푹신이 서글프다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7:47.07 ID:WNxmZE97i 먹어라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8:00.83 ID:GHUq/f/20 오늘의 철학:이건 솜사탕인가, 설탕인가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5(水) 17:29:14.28 I

벌써 그런 시기가 됐군요.
전장게이와 업적게이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의 어린이 주간 올해에도 인생의 쓴맛을 위해 탄력도 없는 업적게이들이 전장을 휩쓸겠군요! 여기서 선택은 2가지 1. 아군 업적게이들의 병맛짓을 보고 깊은 빡침을 느끼지 않기 위해 이번주는 전장을 접는다. 2. 적군 업적게이들을 썰면서 찰진 손맛을 느끼기위해 마구 전장을 달린다. 자 무얼 할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