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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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5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한 판단을 아직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1편 밖에 못 본 상황인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극장판 리메이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썩 달갑지 않은 편이 있었던 겁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 또 다른 답안을 내릴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원전 시리즈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거부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2편 이후로는 정말 싫어했거든요. 뭐, 일단 봐야겠지만, 적어도 디자인 자체는 이쪽이 더 과거에 가깝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여 더 큰일입니다.

"처키" 시즌2 포스터와 잡지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22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시즌 1도 못 본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긴 하네요. 솔직히.....좀 많이 두려운 물건이긴 합니다;;;

[사탄의 인형] 유쾌한 슬래셔로 돌아온 처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22일

오래된 작품이 리부트되어 나왔네요. 7편까지 나왔었다니 하나만 겨우 기억나는 정도인데;; 어쨌든 호빗 이전의 별명이던 처키라 반가운 마음에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서스펜스 계열의 공포로 기억했는데 이번 리부트는 슬래셔네요. 청불을 받았지만 피의 양에 비해서는 그렇게 연출이 잔혹한 편은 아니라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악령이 아닌 AI로 돌아왔는데 잘 활용했고 얀데레 슬래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릴만합니다. 스토리도 괜찮아서 공포 팝콘영화로도 괜찮겠네요. 다만 일행도 좀 가리고 볼 정도로 슬래셔다보니 피가 꽤 나와서 감안하고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르적으로 코믹함을 잘 섞어서 꽤나 웃프게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토이스토리4가 같은 시기다보니 이런 포스터 기획도

사탄의 인형 - 얀데레 인공지능 인형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제가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굴복하고 영화를 봤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오리지널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정말 무서워 한다는 이야기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2편부터 본 기억이 있는데, 솔직히 제가 보고 싶어서 본 것이 아니라, 근처에 사는 아는 형이 보여줬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정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