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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악귀 무라마사 -제2편- 쌍노기(双老騎) - 8
이글루스는 가면 갈수록 태그를 쓰기 불편해지네요. 글 접기 태그가 막힌 것을 이제야 알아서, 부랴부랴 수정했습니다. 쌍노기(双老騎) - 8 이튿날 아침. 마을의 젊은이 20명 남짓을 동원해서, 갱도의 파묻기 작업――을 하는 체――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좁은 길의 몇 개인가는 실제로 막혔다. 대관들은 이미 깨닫고 있을 것이다. 깨닫지 못했을 리가 없다. 이제 곧, 어떠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러면, 카게아키 님」 「네. 대단히 신세를 졌습니다, 오오토리 중위」
![[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5/14/e0031883_4fae6d629fe24.png)
[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
요즘 생활이 상당히 팍팍하다보니 왠만큼 자극적인 소재나 내용이 아니라면 플레이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대로 있으면 게임과의 사이가 요원해질 것은 분명하여 여름을 맞이하여 새로이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어떤 게임으로 시작해야 발동이 될 것인고 하니 예전부터 플레이를 시도했었으나 장치적 한계로 인해 잠시 손을 놓아두었던, 하지만 분명 자극적 소재를 가지며 지인으로부터도 추천 받았던 Sweet Pool이 생각났다. 키랄의 최신작인 DMMd 발매 소식도 들은 겸사(정보가 늦어!), 제대로 된 공략캐가 한명밖에 없다는 소문의 고어(그로테스크 & 호러) BL 게임(?)을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거기다 시나리오에 우로부치 겐도 협력했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올클 후 열리는 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