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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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IN95] 네버 엔딩 러브 (1999)
1999년에 ‘열림 커뮤니케이션’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별빛 고등학교’에서 새로 전학 온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 학기 동안 ‘패이트런’이라는 짝을 붙여 주게 되었는데,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새로 전학 온 ‘유진’의 패이트런이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메모리얼(ときめきメモリアル)’의 아류작이다. 본작의 개발사인 ‘열림 커뮤니케이션’은 본래 게임 전문 제작사는 아니었고. ‘별이 열한살(1997)’이라는 교육용 프로그램을 만든 곳으로 본작이 첫 게임 개발 작품이다. 게임 주요 메뉴는 플레이어의 방안에 있는 컴요정 ‘디카프리오’를
[WIN95] 부킹맨: 맨 앤 우먼 (1997)
1997년에 장군, 야화, 천상소마영웅전으로 잘 알려진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개발, ‘웅진 미디어’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발매시기로 보면 한국 최초의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내용은 1996년 서울에 있는 S 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인 주인공이 여러 여자들과 부킹을 통해 원 나잇 스탠드를 가지며 방탕하게 놀면서 대학 4년을 보내는 이야기다. 당시 연소자 관람불가로 성인용 게임으로 출시됐는데 박스 패키지 뒷면에는 ‘교육적인 게임’이란 홍보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 교육이 성교육인 건가?) 4명의 남자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해 육성시키면서 24명의 히로인을 공략할 수 있으며, 600개의 이벤트가 나온다. 일단, 4명의 남
![미소녀 야구 육성시뮬레이션 [신데렐라 나인] #1 게임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5/19/c0034770_5196c038e414d.jpg)
미소녀 야구 육성시뮬레이션 [신데렐라 나인] #1 게임 소개
미소녀 야구육성시뮬레이션 [신데렐라 나인] Akatsuki사의 미소녀 야구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인 '신데렐라 나인(シンデレラナイン)'이 국내에 정식 런칭되었다. 바하무트와 블러드 브라더스 등 해외에서 성공한 어느정도 재미가 보장된 게임만 국내에 정식을 런칭해오던 DeNA와 다음모바게를 통해 정식으로 런칭되었다. 모바일 게임이다보니 이 게임도 TCG적인 요소가 강하긴 한데 '야구 시뮬레이션'이란 점에서 다른 게임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되어있다. 아쉬운 점은 국내에선 아직까지 안드로이드폰만 지원한다는 것.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신데렐라 나인이란? 미소녀 야구 육성시뮬레이션. 플레이어는 모 고등학교의 선생님. 야구부를 설립하여 개성적인 여고생들을 스카우트해서 팀을 만들고, 훈련을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