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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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맨션 : 다크 문 ; 캠페인 모드 클리어

루이지 맨션 : 다크 문 ; 캠페인 모드 클리어

마리지가 아니다;;; 마리오를 주인공으로 하는 슈퍼마리오 시리즈, 어디까지나 마리오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라, 루이지의 등장은 제한적이었는데, 본격! 루이지를 주인공으로 한 액션 게임이 되겠다. 아라따 박사의 명령으로 흩어진 다크크리스탈을 모아 어둠에 쌓인 필드를 원상태로 복구하는 게 목적인 게임 그러나 루이지는 겁이 많아 유령퇴치가 쉬워보이지는 않는데... 역시나 전 연령 대상인 게임치고는 보스전이라든지 이런 저런 부분이 아동 지향적인 난이도는 아니다 맵 구석구석을 유심히 보지 않으면 진행이 힘들기도 하고, 여러번 반복플레이를 해야 숨겨진 요소를 찾을 수가 있겠다. 5개 정도의 큰 스테이지 밑에 또 작은 5개 정도의 작은 스테이지가 있는 전형적인 마리오 시

마리오랑 루이지 쌍둥이였냨ㅋㅋㅋㅋ

마리오랑 루이지 쌍둥이였냨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02(火) 08:59:27.10 ID:ISuuSwnw030년간 몰랐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3살 정도 차이나는 줄 알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02(火) 09:02:29.82 ID:mXzTHwkr0에? 진짜?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02(火) 09:00:01.89 ID:V9n5b3YGO루이지(유사)라고 할 정도니까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02(火) 09:00:31.59 ID:98rNCcRd0그래서 결국, 누가 더 쎈데?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02(火) 09:02

2012년 일상과 축구의 이모저모

2012년 일상과 축구의 이모저모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12월 31일

유령 블로그로 방치하고 있던 이곳에 나름 진지하게 글을 써내리기 시작한지도 1년이 넘어간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 2012년이고, 오랜만에 무료한 시간을 맞이한 이 때에 요 1년동안 축구 및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아, 그리고 축구 관련 항목에 메시랑 호날두는 뺐음. 이유는 없다. -스크롤 주의- 플레인 요구르트 + 매실청 30분 내로 화장실 직행! 그 외: 토마토 + 매실청 스파게티, 쌀국수 + 청양고추, 닭죽 + 카레가루 뷰티풀 마인드(2001) 어려움은 극복해 나가는 것 그 외: 사일런트 웨딩(2008), 언터쳐블(2011),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으로 발매된 마리오 브라더스의 완전판.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나왔던 '마리오 브라더스'가 워낙 초창기 게임이다보니 삭제되거나 표현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이건 디스크시스템을 활용하여 아예 새로 만들어, 오락실용 원작을 거의 그대로 이식한 업그레이드 리메이크작이다. 당시 '마리오카레' 등을 발매하던 식품회사 '나가타니엔(永谷園)'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게임 자체에서 대놓고 나가타니엔 광고를 하는 황당한 게임이지만, 그 강력한 스폰서 덕분에 게임 가격이 무려 달랑 400엔! 전작인 패밀리컴퓨터용 '마리오 브라더스'가 4500엔이었던 것에 반해 업그레이드판인 리메이크 게임이 달랑 400엔인 것은 충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