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포스트: 103|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103 posts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위한 두 가구 주택, House B - T by GRAUX & BAEYENS architecten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위한 두 가구 주택, House B - T by GRAUX & BAEYENS architecten

House B - T by GRAUX & BAEYENS architecten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위한 두 가구 주택 나이가 들어서도 도시의 요양원으로 들어가지 않고,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에 집을 지어서 여생을 보내고 싶은 건축주의 바람에 따라, 간병인 가족의 주거공간까지 함께 지은 사례이다. “간병인과 함께 노후를 편안하게 살려고 지은 2가구 주택입니다.” 설계팀의 설명이다. “건축주가, 브루탈리즘 건축가 줄리안 램펜스Juliaan Lampens의 콘크리트 건축을 좋아한다면서, 여생을 보낼 집의 설계를 의뢰했습니다.” 견고한 콘크리트 구조와 큰 지붕이 인상적인 외관을 형성하고 있는 이 집은, 아침 식사 공간으로 쓸 수 있는 1층 테라스, 2층의 넓은 거.......

육각 평면 주택! 왜 이렇게 지었을까? Stijn & Nele Hexagonal House by Atelier Vens Vanbelle

육각 평면 주택! 왜 이렇게 지었을까? Stijn & Nele Hexagonal House by Atelier Vens Vanbelle

Stijn & Nele Hexagonal House by Atelier Vens Vanbelle 육각 평면 주택! 왜 이렇게 지었을까? 벨기에 헨트Ghent 외곽에 있는 4,600m²(약 1,392평) 면적의 부지에 있는 오래된 농가 건물을 스틴Stijn과 넬레Nele가 구입을 했다. 기존의 그 건물은 너무 오래되어서 오늘날의 생활 방식에 맞게 수리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새로 건축을 하기로 했다. “재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건축적 해법을 모색해야 했습니다.” 설계팀의 설명이다. “그 결과 복도를 최소화한 구조와 적은 재료로 지을 수 있는 콤팩트한 건물로, 언뜻 보기에는 이.......

[파리올림픽] 여자 농구 8강, 탈락과 진출

[파리올림픽] 여자 농구 8강, 탈락과 진출

일단 3개조에 탈락한 4개 국가들을, 간략하게 떨어진 이유부터 살펴보자. *푸에르토리코 스페인과 1점차, 세르비아와 3점차, 그리고 중국과 22점차로 패했다. 예상 이상으로 너무너무 잘했다. 월드컵에서는 보스니아와 한국을 무찌르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던 저력이, 절대 뽀록이 아니었다. 그 사이에 키가 2cm가 더 자란 센터 마야 홀링쉐드는 이제 24세이고, 리딩 가드인 아렐라 기란테스도 26세 전성기 구간이다. 저 둘에 3각 편대를 이룰, 누군가 한명이 너무나 아쉬웠던 구성. 바로 강이슬이 필요한 나라가 푸에르토리코였다. *중국 2미터 넘는 거인이 둘이나 있다고 폼을 잡아 봤자, 아시아에서나 통하는 우물안 개구리들. 중국이 필요한 것.......

[파리올림픽] 日 여농 침몰과 빛바랜 '온주카 메쏘드'

[파리올림픽] 日 여농 침몰과 빛바랜 '온주카 메쏘드'

나는 도대체 수학은 어릴 적부터 꽝이라서, 이번 파리올림픽 여자 농구 예선은 이변이 매일 속출하다 보니, 8강 진출 '경우의 수'가 복잡복잡. 결국 수학 능력자들에게 의존해서 겨우 이해를 했다. 일본 (58) vs 벨기에 (85) '죽음의 조' 그룹 C에서 이미 2패씩을 안고 있던 일본과 벨기에는, 마지막 맞대결에서 이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일본은 37점, 벨기에는 27점 이상으로 이겨야만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상황. 서로의 전력을 볼 때, 두 경우 다 불가능해 보였기 때문에, 두 나라가 사이 좋게 귀국행 비행기에 오를 것으로 짐작을 했다. 그런데 설마 설마하던 기적이 벨기에가 짐가방을 내려 놓게 만들었고,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