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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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타잔 (2016) / 데이빗 예이츠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7월 18일

출처: IMP Awards 콩고의 다이아몬드를 노리는 벨기에 왕의 명령을 받고 원주민과 협상하던 롬(크리스토퍼 발츠)은 타잔(알렉산더 스카르스가르드)을 데려오라는 추장(디몬 혼수)의 요청에 외교적인 술책을 써서 콩고로 초청한다. 예상 외로 타잔의 부인 제인(마고 로비)과 인권 실태를 조사하려는 미국인 조지 워싱턴 윌리엄스(새무얼 L. 잭슨)가 함께 오고 납치도 실패하며 롬의 계획과 다르게 사건이 흘러간다. 영국에서 가문의 재산을 물려받은 타잔의 후일담을 다룬 영화. 타잔이 영국에만 있으면 정글 활극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음모를 태워 콩고로 불러들이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실존 인물을 섞었다. 뻔하지만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은 편. 겉핥기 수준에서 인종 문제와 제국주의 문제를 건드리는 것 역

유로2016 8강 웨일즈 vs 벨기에

유로2016 8강 웨일즈 vs 벨기에

취미생활|2016년 7월 7일

헉, 웨일즈가 이번에 처음 올라온 팀인데 벌써 4강까지 올라왔다. 그 동안 잉글랜드는 뭐했냐 많이 쪽팔리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벨기에까지 이길 줄은 몰랐다. 아무리 베일이라는 키 플레이어가 있다고 해도... 사실, 벨기에도 괜찮은 플레이어가 상당히 많은데...전제적인 전력으로 보면 당연히 벨기에가 우세한데 말이지... 사실...사실...두 팀은 명실공히 관객들한테 많은 재미를 주는 경기를 했던 팀이기도 하다. 다른 팀들은 무승부에 지루한 경기가 많은데, 이 팀들은 골이 많아 나오니까... 확실히 웨일즈가 이긴다는 것에 도박사들이 쉽게 예측하기 어려웠을 것 같다. 지난 경기를 살펴봐도... 생각보다 비슷하네...벨기에 1승, 웨일즈 1승, 무승부 2번. 음.

[유로 2016] 웨일즈 3:1 벨기에

[유로 2016] 웨일즈 3:1 벨기에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2일

해축을 띄엄띄엄보기 때문에 그런지 벨기에의 황금세대라는게 잘 와닿지 않았는데 역시나같은 느낌의 경기;; 첫 중거리 골은 멋졌지만 뭔가~~ 그에 반해 웨일즈는 팀으로서 대단했네요. 그 중에도 두번째골은 보면서 속을 정도 관성적으로 당연히 베일에게 패스할 줄 알았는데 기초적인 제자리 턴으로 수비수를 다 속이고 골까지 넣는건 ㅠㅠ)b 4강에서 주요 선수들이 빠지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포르투갈이 상대다보니 결승까진 가지 않을까 싶네요. 첫 진출에 4강까지라니 대단한!!

유로 2016 출전 벨기에 선수명 발음과 한글 표기

세계의 말과 글|2016년 7월 2일

유로 2016에 참가하는 벨기에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각 선수의 출신에 따라 벨기에의 두 주요 공용어인 네덜란드어와 프랑스어 발음을 제시했으며 경우에 따라 양쪽 발음을 모두 제시했다. 감독: Marc Wilmots (벨기에) 프랑스어: [maʁk wil.mɔts], 네덜란드어: [ˈmɑrək ˈʋɪl.mɔts] 마르크 윌모츠Thibaut Courtois 네덜란드어: [ti.ˈboː kur.ˈtwaː], 프랑스어: [ti.bo kuʁ.twa] 티보 쿠르투아 Jean-François Gillet 프랑스어: [ʒɑ̃.fʁɑ̃.swa ʒi.lɛ] 장프랑수아 질레 Simon Mignolet 네덜란드어: [ˈsiː.mɔn mi.ɲo.ˈlɛː], 프랑스어: [si.mɔ̃ mi.ɲɔ.lɛ] 시몬 미뇰레 Toby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