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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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한달살기 느낌의 시월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202110
밴쿠버 한달살기 하면 이런 느낌이겠죠?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밴쿠버에 놀러오셨거든요. 한달동안의 밴쿠버 여행 이야기- 사진 엄~청나게 많아요 스크롤의 압박 경고를 미리 드리며..ㅋㅋ (중복이 살짝 몇 장 정도 있음) 시작할게요~~ @스타벅스 #밴쿠버날씨 한 2주는 날씨가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에부리데이 비,비,비... 오늘도 비 ~~ 매일 두번씩 들르는 스타벅스 오늘 커피셔틀은 주니~ 핫초코 기다리는 귀염둥이 로이~ 이 날의 커피 셔틀은 로이 ~ ㅋㅋㅋ 진짜 비 징하게 오네요 * 제가 맨날 가는게 아니라 애들이 학교 파하고 집에 가는길에 항상 사달라고 졸라서 에구 ㅠㅠ 맨날은 못 사주지만 이틀에 한번은 갑니더.. @샌드파이퍼리조트.......
![[벤쿠버|Vancouver] Gas town - steam clock 개스타운 증기시계](https://img.zoomtrend.com/2015/08/23/d0006460_55d9c388a0f3d.jpg)
[벤쿠버|Vancouver] Gas town - steam clock 개스타운 증기시계
그렇게나 오래됐다는 스팀 시계를 찍으러(!) 개스 타운에 갔다.주차는 근처 유료 주차 자리에 대고 걸어서.나무가 증기 뿜어대는 소리를 다시 듣겠다고 해서 근처에서 30분 넘게 서성임 ㅎ 뭔가 정보가 너무 없어서 덧붙일걸 찾다가 밴드 Nickelback 앨범중 Here and Now라는 앨범 커버가 이 개스타운 증기 시계라는 것을 발견! ㅎ (언제쩍 니켈백이냐 ㅎ) 참고 링크 근방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