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Posts
34 posts![[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https://img.zoomtrend.com/2016/03/27/a0016483_56f754a94cbc9.png)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완행열차 타고 덜컹덜컹 기차여행[13]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여관 체크아웃 후, 모가미강 뱃놀이를 하기 위해 JR열차를 타고 세미온천 역에서 후루쿠치역까지 이동 열차 시간표 찾아보니 하루에 3~4편 정도밖에 기차가 없어서 뭔가 했는데 선로가 하나밖에 없더군요(...) 열차 한대가 선로 한대를 왔다갔다하는 레알 시골 완행열차...ㅍ_ㅍ) 역의 풍경, 평일 아침이라 그런지 승객은 거의 없습니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들 신죠역으로 돌아와 또다른 완행열차로 갈아타고 후루쿠치역으로 느긋하게

바다를 세번 건넌 날. 201510 시코쿠여행기 프리뷰. #4
귀국일 제외하고 실질적인 마지막 여행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첫 일정은 JR타카마츠역에서 토쿠시마로 출발하는 5:33분 1200형 단칸방 열차. 이 열차는 종점 토쿠시마까지 가는 첫차긴 합니다만, 중간의 오렌지타운 역까지만 가는 노선 첫차가 5:10분에 먼저 출발합니다.열차 안에서 아침 대신 어제 사뒀던 하겐다즈를 홀짝 들이마십[..]니다. 냄새도 강하지 않고 열차 안 식사거리로는 의외로 괜찮은 듯? 쉽게 녹지 않는 계절이어야겠지만요;; 아직 어둑어둑한 주택가를 타카(高)마츠-토쿠(德)시마를 잇는 코토쿠(高德)선을 따라 지나가고 있습니다.바로 길 건너편에 코토덴 역과 선로가.. 이쪽은 JR사누키무레讃岐牟礼역,저쪽은 코토덴 야쿠리신미치八栗新道역입니다. 코토덴 시도선 전 구간이 이렇게 JR코토쿠선과 나란히

201512히로시마미야지마 프리뷰
시코쿠 여행기에서 본편용 사진을 너무 땡겨쓰다가 프리뷰가 아니게 되어버렸다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OTL) 최대한 프리뷰답게 진행해보렵니다.제일 설레는 순간이 공항철도 타고가면서 항공편 상황, 행선지 날씨 정보 뜨는 걸 보는건데, 한동안 아침 출국으로 버스 신세를 져서 이 화면 보는 것도 참 오랫만입니다.넉넉하게 나선 김에 들어는 봤지만 시도는 못해봤던 루트에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공항 앞 화물청사역에 내려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거죠. 철도운임 300원 절약은 보너스.지상으로 올라오면 통제센터를 비롯해 행선지별로 3개의 정류장이 있는데, 그 중 사진의 여객터미널행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셔틀버스는 이렇게 3층 출국장 바로 앞에 세워주기 때문에 운 좋으면 공항철도 타고 종점에서 내려 3층 출국 카운

동부대회전. 201510 시코쿠여행기 프리뷰. #3
코토히라 전기 철도, 애칭 코토덴은 우로부터 시도선,나가오선, 그리고 지금 타고온 코토히라선의 세개 노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시도선과 코토히라선은 각각 종점 코토덴시도역, 코토덴코토히라역에서 JR시도역, 코토히라역과 연계되죠. (다음날 일정에서 보여드리겠지만 두 시도역은 초단위로 잴만큼 가깝고 코토히라역들은 1분은 넘겨야 할정도로 거리가 약간 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탈 관광열차이자, 시코쿠의 두번째 토롯코 열차는 전광판에 한줄로 표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이름이 깁니다;절경! 도산선비경토롯코열차 ..까지가 풀네임[..] 이하는 그냥 비경토롯코로 표기 주말과 휴일 위주로 운행하는 임시열차입니다. 원래는 특급형인 키하185계가 견인 시스템은 앞서 설명한 토롯코열차와 같습니다. 1. 좌석지정권은 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