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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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6: 흠집 투성이 보석

바이오 하자드 6: 흠집 투성이 보석

권총과 전함|2012년 11월 5일

발매된지도 한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 바이오 하자드 6은 드래곤즈 도그마와 함께 2012년 캡콤의 저력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풍성한 볼륨과 일신된 게임 시스템,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여러가지 재미있는 놀 거리 등 앞으로도 바하 시리즈를 기대할 수 있게 해주는 후속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걸작이라고 칭찬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신없이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긴 합니다만, 플레이 하는 와중 순간순간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어이없는 단점들을 보고 있으면 엉망이었던 리뷰 점수에 공감을 보내주고 싶어지는군요; 1. 엉망인 서버 상태 발매전 리뷰나 발매시의 안티들 축제에서는 별로 부각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발매 초기의 매칭 서버 상태는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저녁 9시

바이오 하자드 6 그럭저럭 클리어기념 소감

캡쳐 따윈 없는 이런저런 소감 우선은 각 캐릭터별 간단한 소감 레온 편 기본적으론 4 이후의 바이오 하자드이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4 이전의 바이오 하자드의 느낌을 주려고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되는 파트(특히 챕터 2까지는). 뭐, 바이오 하자드의 미덕이 좀비 옆을 잽싸게 스쳐지나가며 탄을 절약해 퍼즐을 푸는 거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4파트 중에선 가장 기존의 바이오하자드 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개인적으론 챕터 1은 일본식 호러, 챕터 2는 미국식 호러. 그 이후는 그냥 액션게임이란 느낌. 개인적으론 쉐리와의 크로스오버 이벤트에서 보여주는 레온의 아버지 적인 감성이 좋았다. 뭐랄까...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표정이랄까... 역으로 말해 헬레나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3호 : 바이오하자드6, 소니역사자료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3호 : 바이오하자드6, 소니역사자료관

주간 토로스테이션 153호는 PS3 신작 '바이오하자드6'와 소니역사자료관 견학이 메인 뉴스. 첫번째 뉴스는 서바이벌 호러게임 BIOHAZARD 6에 대한 소개. 좀비들이 있는 곳에 간 쿠로와 리키. 쿠로가 '이것은 좀비입니까?'하며 모 작품 제목을 말한다. 둘은 좀비를 해치우겠다고 말하며 리키는 '격투왕이 나는 된다!'고 원피스 패러디를, 쿠로는 '돌아가면 멋진 누님과 결혼할거야!'라고 사망 플래그 패러디를 한다. 바이오하자드6 소개를 하기로 한 쿠로와 리키가 좀비와의 싸움으로 리키는 행동불능, 쿠로는 실종. 그래서 토로와 쥰이 게임 소개를 하기로 한다. 그러나 좀비가 되어 일어나는 리키. 쥰은 총을 쏴서 리키를 쓰러뜨린다. 죽었다고 생각한 리키는 또 일어난다. "일어나..

9월말 부터 사야할 게임들 (PS3/360)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2년 9월 24일

먼저 매년 사게 되는 위닝 2013, 올해는 피파도 살까 고민중인데 일단 위닝의 마온을 하긴해야되서.. 2012때의 경우는 마온만으로 6개월을 버텨서 언차3, 모던3을 다 제꼈었죠.. 덕분에 두 게임 다 저렴할때구입했다는.. (모던3은 아직밀봉 ㅋ) 데드오어얼라이브5. 구엑박 시절 3탄을 산 이후 간만. 철권 TT2 를 사서 플레티넘 딴 시점에 손이 안가더군요, 온라인 멀티의 KT 회선 스트레스도 있고. 플삼판 매칭이 느린 것을 하라다가 패치해주면 그 때 다시 할까 생각중.. DOA5 가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이건 DLC 를 생각해서 엑박판으로 구입 고려중이네요.. 바이오하자드6. 뭐 ORC도 산 저로서는 6도 사긴 사야하는데 ..원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