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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posts마인크래프트 장난 아닙니다 --...뭐 이런 게임이..
엑박버전 1600포인트라서 비싸기도 하고.. 이런게임은썩 취향이 아닐거라고 싶었는데(조합법 외우고 하기 이젠 귀찮은 나이?라서..) 하도 할 게임 없어서 친구목록에 있는분들이 구입하길래..걍 눈감고 구입해서 했더니.. 나무패는 재미가 --... 광물 캐는 재미가.. 건물 만드는 재미가... 시간이 무슨 순식간에..나온지 24시간되었는데..플탐 15시간 된것 같습니다..오랫만에 제대로 미친듯이 달렸네요.. 특히 미로 만드는 재미가 있더군요[.. 미로 만들고 혼자서 에헤헿.. 그래서 어려움 난이도에서 광물캐기 랭킹 4위 먹었습니다!!...(tnt안쓰고..) 같이 하는분들은 많이 이동하기 2,3위 먹었다고[.. 아아..빨리 다시 하러 갑니다[..블로그 관리가 매우 소홀하게꾼!..

바이오쇼크 인피니티, 발매 또 연기
제품 품질 상향을 위하여 2013년 2월 26일로 연기되었습니다. 그놈의 연기 연기 연기..도합 3번째 연기죠?.. 제대로 나오려나 의문 --..원래 올해 초에 나오기로 하지 않았나?..바이오쇼크의 아성을 넘으려고 노력하는듯 한데.. 계속 연기하는거 보면..좀 그렇죠..잦은 연기 = 게임성에 문제 = ㅈㅁ..의 공식은 깨지지 않으니..

PC게이머가 엘런웨이크 프랜차이즈를 살렸다
일전에 엘런웨이크의 PC판이 48시간만에 개발비를 회수할만큼 팔렸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나오자마자 스팀차트에도 상위권을 달렸고, PC게이머들의 오랜 지지도 있었습니다 엑박판 독점으로 나온지 2년이나 되었었는데도 나쁘지 않은 반응이였습니다. 엘런웨이크는 xbox360독점작으로 2010년 5월 18일에 런칭되었다. 일반적으로 미디어에서 긍정적 평가를(메타크리틱 83.65%)받았고, 레메디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에도 불구하고 2주동안 무려 145,000장이 판매되었다는 비참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같은날 나온 레드데드 리뎀션은, 폭발적인 반응과 판매로 인해 10,000,000장이 판매되었고, 올해의 게임 최다득표를 받았습니다 엘런웨이크는 인터넷에서 110만개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여 20

마인과 잃어버린 왕국 플레이중 (360)
엑박판으로 하고 있는데 ..DLC 가 국내엔 플삼판만 2200원으로 저렴하게 올라오고 엑박판은 DLC 정발이 안되었네요 ㅠ.ㅠ. 플삼판으로 살것을... 지금은 덤핑가도 플삼판이 더싼데...쩝 복장 좀 얻어줘야 맘에 안드는 주인공 모습을 바꿀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