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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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풍경과 카페 가볼만한곳
오랜만에 여수 여행기를 써볼까 합니다. 여수는 예전에 여러 번 다녀왔는데 최근에는 먼 국내여행지를 거의 안 가게 되어 은근 또 그립더라고요! 언제 가게 될지 모르지만 여수여행 가실 분들을 위해 오늘은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풍경과 가볼만한 카페 소개해볼게요!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풍경과 카페 가볼만한곳 여수 가볼만한곳 고소동 벽화마을은 여수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부락으로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계단을 올라 골목골목 다니는 재미가 있는데 서울에도 이런 곳들이 꽤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주차는 진남관에 하고 이동했어요. 벽화마을쪽에 주차장을 찾아보니 있.......

여수여행 골목길에서 보는 여수바다 고소동 벽화마을 그리고 카페
좁은 골목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여수바다. 골목길 담벼락 그려진 여러 벽화들을 보고 걷노라면 가파른 골목길의 고생스러움도 조금은 잊게 해주는 여행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오랜만에 방문해 봤습니다. 찬 바람불고 추운 겨울의 여수 골목길 여행시간이지만 날씨는 참 좋았습니다. 짙은 색감의 담벼락도 언제 칠했는지 알록달록 새로운 느낌을 들게 하는 모습입니다. 저 담벼락에 어느 벽화가 그려져 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네요. 골목길을 걷다 힘들면 잠시 앉아 쉬는 카페들도 많은 여수 벽화마을. 예전보다 많은 카페들이 생기다 보니 경쟁이 심해서 그런지 운영을 하지 않는 곳도 더러 보입니다. 그리고 마을.......

여수 여행 (6) 고소동 천사 벽화골목
1. 다시 이순신 광장으로 돌아온 나는, 서울행 버스를 타기 전까지 한시간 반 정도 남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서 버스 터미널까지 가는 시간을 계산한다면, 넉넉잡고 30분 정도? 그럼 약 한 시간 정도가 남는다. 그동안 무얼할까 고민을 하다가, 쇼핑가에서 옷이나 보기로 했다. 그러나 어째 보는 옷들마다 영 마땅찮아 보였다. 이 옷은 무늬가 좀 그렇고... 이 옷은 사이즈가 없고... 이 옷은 막상 사면 안 입을 것 같고... 살만한 옷이 보이질 않았다. 이런 날 쇼핑 계속하다간 이상한 옷들만 여러개 사던데. 관둬야겠다. 나는 빠르게 포기하고 그냥 아무 카페에나 들어가 노닥거리기로 했다. 그렇게 카페를 찾아 느긋하게 걷다가, 왠 표지판을 만났다. [천사벽화골목]
![[여수여행] 고소동 벽화마을](https://img.zoomtrend.com/2012/05/27/e0111708_4fc12bfedd053.jpg)
[여수여행] 고소동 벽화마을
홍해랑 급 떠난 여수 여행. 버스커버스커 노래 중 여수밤바다 들어보고 얼마나 예쁠까,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도 들고 여수 엑스포도 구경 할겸 꼬고!! 우린 야경을 목적으로 급 떠난거라 사전검색 등 코스 따윈 정하지 않아 작년에(;;) 다른 블로그에서 본 벽화마을을 가보기로했다. 고소동에 있는데 고소동이라고 네비에서 찾는것보단 해양공원으로 찾는게 더 빠를껏같다. 해양공원 바로앞에 벽화마을이 있어 금방 찾을수 있었거든, 천사날개 앞, 알록달록 꽃 그림앞, 열심히 포스 취해주는 홍홍홍홍해. 사실 나는 통영에 있는 동피랑마을을 갔다 와봐서 비교가... 됐었다. 통영은 그림 가짓수도 많고 사람들이 사진찍는것도 실제인것처럼 연기하며 찍을 만한것도 많았는데 (대표적인 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