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
Posts
4 posts
마카오골프 모든 것,'MIG 골프장, 호텔, 맛집 후기'
prologue 겨울에 가장 골프하기 좋은 나라가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다. 동남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사실 거기도 덥기 마찬가지고 마카오골프가 괜찮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정말 생소할 수 있지만 지금부터 필자가 마카오 골프 모든 것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다. 총 2박 3일 일정에서 마지막 날에는 크리스마스 퍼포먼스로 동반자들과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었다. 이렇게 마카오 골프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라 할까? 이따가 나올 호텔부터 주변 관광지, 맛집 365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본다면 나도 모르게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1. 마카오로 가는 길 최근 동남아 골프에 대한 포스팅을 쓴 적이 있지만 태국, 베.......
언밤 군밤 맛밤 의 합체
1. 언밤 군밤 맛밤 의 합체로 일주일 정도 전에 올라온 썰이 현실이 됐군요. 요즘 도는 썰중엔 나진실드 해체설 같은 안타까운 썰도 몇 개 있는데... 몇 개나 더 현실이 될까요. 2. 국내 LOL대회는 카오스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는 속칭 나겜룰로 팀별로 최대 2팀의 출전을 허가하기때문에 한 팀은 해체해서 인원을 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룰 좀 개정하면 좋겠는데 뭐 어쩔 수 없죠. 3. 라인별로 탑과 미드는 샤이 vs 플레임 vs 롱판다 빠른별 vs 엠비션 vs 다데 가장 위태로운 건 롱판다고 빠른별과 엠비션이 최고의 미드로 평가되는 만큼 다데도 어려워보입니다. 다데는 그나마 team op의 콘셀의 군대설과 LG2팀 미드가 공석이라는 썰이 있고

롤 프로게임은 아직 갈길이 멀듯
뭐 꽤 예전얘기같습니다만.. *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검색엔진에 캐떡이나 캐통수등을 치면 쉽게 보실수있습니당. 최근 디아하느라 롤은 전혀 못하고있습니다만 방송은 재밌게보고있습니당. 근데 참 MIG관련 이야기나 현재 롤 프로게임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보면 (인섹 사건이라던지) 여러모로 갈길이 먼것같아요. 게이머 소양교육같은것도 하고 해야할듯.
[LOL] 4강 1경기 리뷰, mig=?
경기는 일방적인 결과가 될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정말 아쉬운 정말 조금의 차이로 3:2로 mig F가 결승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전 끝나기 5분전까지 스톰팀의 결승진출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걸 mig F가 뒤집어 버리네요. 스톰의 선전은 최강이라는 평을 듣는 mig F의 탑과 봇라인에서 상대에게 밀리지 않은 아니 라인전에서 사실상 승리를 거둔 may와 sbs+impact의 공이라고 생각합니다. mig의 미드 빠른별은 팀의 레벨에 비해서 특출나지 않다는 평을 듣는 편이니 미드 manyreason의 우위는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일입니다만 나진전에서 막눈을 저 멀리 보내며 팀오피의 라일락과 탑라인 원탑을 가릴 준비를 하고 있던 건웅과 역시 vs mig F에서 강렬한 임팩트(펜타킬~ 펜타킬~~ 펜타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