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람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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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posts[벽람항로] 카미카제
일단 자폭돌격은 안 하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벽람항로는 자폭선이 제일 무섭잖아.. 상대는 자폭돌격하는데 자기는 자폭 안 해. 흐음...~
(벽람항로)옷걸이는 먹었는데
확인 잘안해서 스킨을 못샀네요 ㅠㅜ 개인적으로는 저 의상보다는 스킨 입히는게 더 나아 보였는데, 은근 아쉽네요@@ 그렇게 좋은 평을 듣는 함순이는 아니지만 원래 배의 유명세라던가 성우라던가 디자인이라던가 마음에 드니 철혈팟 같은거나 절약팟 같은거 굴릴적에 써줄 생각입니다:) ...라고해도 이 게임의 중순들의 성능은.......=ㅁ=''''''' *어쨌거나 스킨 못사서 이불킥 후 데굴데굴, 왜 20일이 아니고 19일 이었던거야 ㅠㅜ **일단 현재 장비중 괜찮은건 꼴아박고 있는데, 과연....=ㅁ=
그라프 슈피를 얻었습니다
아아, SP3 60회 클리어는 정말 난적이었죠. 남들은 건조에서 잘 나온다는데 그건 모르겠고(....) 깡으로 60회 돌려서 얻었습니다. 피닉스 같은 고효율 함선도 있지만, 메탈 블러드 함선 이래저래 집어넣고 굴려서 기름 소모는.....적은 것도 아니고 많은 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황. 그래도 기름이 0까진 안갔으니 다행. 그리고 그렇게 굴린 덕분에 론 연구의 막바지, 전술 데이터 수집 2도 절반 가량 올라갔습니다. 아직도 멀다, 멀어.....
[벽람]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난 주에 다시 접속했지만 복귀라고 하기에는 얼마 하지도 않고 그만둬서 재시작이 맞는 듯 하군요. 이 게임을 그만둔 이유는 소녀전선 특이점이 시작되서 였지만 그 이유를 빼더라도 당시 제가 벽람의 시스템등을 너무 소전과 비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았으니 적응을 못한게 당연했던거겠죠. 또 다른 결정적인 점은 수동조작인데... 이걸 PC로 돌려서 마우스로 컨트롤 하니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이번에 타블렛도 샀겠다 생각난 김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조로 얻은 슈피. ...발음은 뭐... 음... '라 플라타 강의 전투' 란 영화를 보시면 알 수 있을겁니다. 너무 저랩때 접은지라 일주일 만에 SP3을 통과할 함대를 키우는건 힘들겠더군요. 앞으로 이틀 남았는데 좀 무리지 싶네요. 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