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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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풀8
보고나서 바로 썼어야 했는데 이미 극장에서 다 내려간 후에 쓰게 되는군요. 어쨌거나 타란티노 감독의 8번째 작품입니다. (제목을 증오의 8인으로 해줬으면 더 운치있었을텐데 로컬라이징 조금 아쉽네요.) 누군가가 얘기한 거지만 이쯤되면 타란티노라는 명칭은 하나의 장르라고 봐도 무방한 바. 이 작품은 그 스타일을 완벽하게 못 박았습니다. 이야기 자체로 보자면 그럭저럭 평타 이상 중타 이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보여줄 수 있는 긴장감과 타란티노 감독만의 유혈낭자 연출 그리고 맛깔나는 등장인물들의 대사(가장 중요)가 살렸습니다. 러닝타임도 3시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인데도 지루함도 없었습니다. 이게 꽤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보통 어떤 작품이 3시간 길이면 참기 힘들 정도로 늘어지는

여전히 윈도우즈10에서는 먹통이지만....
그래서, 윈도우즈10 호환성은 언제? 대체 얼마나 먹었길래 법인카드가 한도를 넘냐... 이렇게 유리의 소녀가장 기믹은 묻혀지고 밥순이 기믹만...아아. 우리의 광견군은 "야 꼰대! 내가 왜 니 옷을 입고 있는건데!" , 10만 클로저의 여동생(?)은... 홍시영이 옷만 아니면 될텐데. 애더 남매 옷도 꽤 위험하긴 매한가지. 뭐, 헤어스타일이 저렇게 된 이상 홍시영이 옷도 확...아니지 아니지. 그건 아닐거에요. 하지만 게임을 못하니 호구가 되고 싶어도 될 수가 없어요~ 데헷.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