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디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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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디비전] 별거 아닌 초반 팁

1335. [디비전] 별거 아닌 초반 팁

1. 레벨업- 레벨이 다크존 레벨과 일반 레벨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싱글 필드에서 퀘스트는 재미삼아 한 번만 하세요.- 싱글 필드에 메인미션이 있는데, 이게 무한 반복 가능합니다.- 레벨이 낮을대는 노말로 하시고, 레벨이 6이상 올라가면 하드로 바꿔서 하시면 됩니다.- M으로 지도 열어서 Mission을 선택한 후에 G를 누르고 있으면 난이도 설정이 되고, 퀘스트가 초기화 됩니다.- 여기서 그냥 혼자 클리어를 해도 되지만, 랜덤 파티를 해보고 싶은신 분들은 G를 누르면 랜덤 매칭이 됩니다.- G를 누르고 스페이스바로 Matchmake를 활성화하면, 방장으로 파티원을 대기하는 상태가 됩니다.- 매치 걸어두고 기다리보면, 사람이 들어오거나 초대가 옵니다.- 초대가 오면 Tab누르면 해당 파티로 참여하게 됩니다

더 디비전 베타 감상

M's meaningless|2016년 1월 30일

원래 아침에 스노우보드타러 가려다 늦잠(...)으로 펑크낸 김에 더 디비전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내리 6~7시간 정도 하다가 서버 점검으로 인해 잠시 쉬고, 9시에 재접했더니 서버 지연이 너무 심해 다크 존에선 플레이가 불가능할 지경이라 스탑. 생각난 김에 정리해봅니다. 게임하느라 바빠 스샷도 안찍었네요. 기존 톰 클랜시 원작의 게임들의 이미지 + 게임의 첫 공개시 영상 때문에 한동안 슈터 게임이라 생각했는데, 최근 영상을 본 후에야 보더랜드처럼 주무기가 총인 RPG 게임인걸 알게 됐습니다. 처음 게임 시작전 안내 영상에서도 분명히 RPG 게임이라고 밝히고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RPG 게임에 있을 법한 요소는 그럭저럭 있는 편입니다. 캐릭터는 전투/퀘스트 수행/시민 도와주기 등을 통해 경

1334. [디비전] 섭다 9시까지네요.

포럼글을에 6시 다운됬고, 3시간 예정이라니 9시 전후로 다시 열리지 싶습니다. 다크존에 NPC가 너무 없고, 리젠도 느리니 사람들만 보여서 파밍하기 힘들군요.베타라 거기다 왠만한건 다 막혀있으니, 다크존 파밍 말곤 할게 없으니 더 안습.. 다크존에서 로그 플레이어는 간혹 자리 잡은 파티 플레이어들이나 오인사격으로생기는거 말고는 그럭저럭 평화롭네요. 아직 초기인대 다크존 플레이는 장기적으로 유저가 늘어나고, 클랜들이 생기면..아주 혼돈이 올거 같고..결국 솔로 플레이어는 다크존 들어가서 뭐 먹는건 나중에는쉽지않을거 같습니다. 스팀 표기상에 한글 지원이라고 되있으니..정식 서비스 시작하면, 한국에 대표 클랜들이몇 개 생길테니, 주변에 같이 할 사람들 없으면 그거나 기대해봐야겠네요.

[PS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소감

[PS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소감

더 디비전 베타에 선정되어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스샷으로는 느끼기 힘들수 있지만 직접 해보면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운그레이드를 당했다는 티가 확 나긴 하지만 아주 나쁜 수준까진 아니라 콘솔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럭저럭 잘 뽑았다 라는 느낌입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하는 날씨와 시간은 훌륭해서 건물이나 지하에 들어갔다가 한참 뒤에 나오면 낮이였던 시간이 밤이 되서 스산해지던가 눈이 내리다가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쳐 시계가 제한된다던가 각종 효과들 덕에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에 우려했던 적이 너무 단단하다, AI가 좋아보이지 않는다 하는 문제는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게 해결된것 같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실제로 직접 적들을 잡아보면 단단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