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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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이마리와 비요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4/06/a0110965_5ac77779487b8.png)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 이마리와 비요마을
히젠나고야성터를 나와서는 이마리역 근처에 있는 상생교를 가기로 했다. 이마리 상생교(相生橋)는 전화번호가 없어서 이마리역을 기준으로 찾아가기로 했다. 약 1시간 정도 이동하는 거리에 있었다. 가는 동안 일본의 농촌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는데, 우리보다 정돈하고 깨끗하게 산다는 것이 느껴졌다. 이마리역에 먼저 도착하여 다른 일행을 기다렸다. 이마리역 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일행들이 차례대로 도착한다. 이마리역은 구 역사와 신 역사로 나뉘어 있는데, 무슨 특별한 의미를 주는 것은 아니어서 자세히 살피지는 않았다. 역 앞 주차장에 차를 두고 걸어갈까 생각했으나, 시간이 많이 늦은 점을 고려하여 차를 타고 비요(秘窯) 마을을 가면서 다리는 차 안에서 보기로 했다. 원래 이 다리를 배경으

2015.8.1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 . . . . . 산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곳은 신사로 올라가는 입구. 여긴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라는 곳이라고 한다. 여행 도중 이런 신사가 있다는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다.처음엔 그냥 마을에 으레 하나쯤 있는 평범한 신사겠구나... 라고만 생각하고그냥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평범한 곳이겠거니...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신사로 올라가는 계단이 이렇게 나 있어 한 번 올라가보기로 했다.계단을 따라 약간을 올라가면 이렇게 또 하나의 신사를 상징하는 이끼가 낀 토리이(鳥居)가 나온다. 언덕 위에서 살짝 내려다본 길가 쪽의 토리이의 모습.이때까지

2015.8.16.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 . . . . . 이 곳은 JR 큐슈 이마리(伊万里)역.점심을 먹고 나와서, 다음 목적지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그 방도가 생각나지 않아서일단 도시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이마리역 앞으로 이동한 뒤,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 보기로 했다. 좀 전에 먹었던 루라루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에서 거리가 약 7km 정도 떨어져있는 곳이다. 이마리역 뒷편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역 근처에서 체육활동을 위해 나왔는지,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한 명이 서성이고 있었다. 이마리역의 건물 규모는 굉장히 아담하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역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