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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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2013년 1월
NEW GAME = 60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 64 용과 같이 5 - 꿈을 이루는 자 = 66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 = 68 니드포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 70 이스 셀세타의 수해 = 72 [취재빙자유람] 여기는 시드니 = 104 [음료섭취특집] Red Bull 5G 스페셜 리포트 = 110 [차세대기특집] Wii Will Rock U! = 116 [매년하는특집] 2012 Game Of The Year - 2012년, 꼭 해봐야 할 게임 10선 = 126 DmC 데빌 메이 크라이 = 74 그랜드 셉트 오토 5 = 80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86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한화 이글스 오프시즌 잡설.
올 겨울도 어김없이 오프시즌 잡설을 적어볼까 합니다. 1. 내년엔 뭔가 될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대 같은건 하지 않습니다" 이 팀의 망가진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닌지라 당장 선수 몇명 업어오고 애들좀 굴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까놓고 말해서 선발진 중에 두자리 승수 올릴 친구 한명이라도 있나요? 계투는? 마무리는? 분업화된 현대 야구에선 결국 선발 - 릴리즈 - 셋업 - 클로저 로 이어지는 중심축이 분명히 있어야 그나마 좋은 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화는 에이스도 떠나갔고 그나마 괜찮은 승률을 올려줄 가능성이 있던 친구들도 대부분 군대로 떠나 버린 상태였지요. 허면 내년은 어떡하느냐, 우선 오프 시즌에 한화는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던

토르 : 다크 월드 / Thor: The Dark World (2013년)를 4DX로 보다
[토르 : 다크월드]를 동수원 4DX로 보고 왔습니다. 아쉽지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의 5분 영상은 포함 되지 않았더군요. 아무튼 4DX가 이렇게 다르게 보인 영화도 드물다고 생각할 정도로 4DX 최적화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데, 스토리를 음미하면서 보기 위해서는 흑백 영화, 컬러 영화, 아이맥스, 3D, 3DIMAX그리고 마지막으로 4DX라는 견해를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험형 혹은 액션 위주의 통쾌한 영화라면 당연히 위의 수순의 역순으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제 [토르 : 다크 월드]야 말로, 제대로 된 궁극의 4DX 영화를 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거의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모션 체어를 비롯한 4D 효과가 마치
[한국시리즈] 이게 이렇게 끝나네....
삼성이 3승 1패의 불리한 상황에서 기어이 뒤집어서 일을 내는군요. 초반만 보고 두산이 결국 우승하나 했는데 잠깐 다녀오니 완전히 뒤집혀있는 상황... 개인적으론 유희관 선수가 마운드에 있을 때 양의지를 왜 쓰나 싶기도 합니다. 맞춰잡으면 될 것 같은데 자꾸 도망가는 피칭을 하다가 맞는 듯해서... (뭐 오늘 결정적인 문제는 헨킨스 쪽에서 터진 것 같지만요;;) 삼성팬이었던 시절이었으면 막 기뻐했을 것 같은데 별로 그렇질 않네요;; 진짜 마음이 떠났군요. 어쩄든 삼성 라이온즈 선수 여러분들 우승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