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기공대마제스틱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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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히라이 히사시가 뭘 그리 잘못했냐?
요즘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가 극장판 나온다고 종종말 나오는데 그때마다 꼬리표 처럼 따라다니는 말이있다. '시드 작화라서 안봤어요' '시드작화치고는 잘만든 듯' '작화만 달랐으면 더 잘팔렸을 텐데' 비단 마제프리만 이런소리 듣는게 아니다. 작년에 완결난 창궁의 파프너 엑소더스도 이런 소리에 시달렸다. 누가 들으면 히라이 히사시 작화는 누가봐도 극혐 소리가 절로 나오는 혐오 그림체인 마냥. 캐릭터 얼굴이 대부분 비슷비슷하다고 욕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니메중에 안그런 작품이 몇이나 있을까? 결국 그런거 지적하는 사람들 빠는 작품도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물론 어차피 애니메이션은 그림장사고 그림이 마음에 안들면 한소리 하고 개인적인 판단 기준에 따라 이리저리 평가 할수 있다. 그런데 시드에서 사용했던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극장판 2016년 가을 개봉 예정!!
마제프리의 신작은 극장판이라고 합니다. 우르갈을 격퇴한 유감5가 새로운 적과 대치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 기존의 총집편은 아니고 우르갈의 잔당이라던가 그런걸려나요. 뭐 그런건 아무래도 좋고, 이즈루랑 케이의 연애사가 더 신경쓰이지만 말이죠. 아래는 같이 공개된 극장판 PV입니다.

기본의 승리,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감상
아무리 내가 괴작을 선호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모두 같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코드는 분명히 있다. 이는 대체로 80s~90s의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길러온 감성이라는 대분류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취향에 세부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흔히들 말하는 공통분모는 갖추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제 와 돌이켜보면 과거의 작품들에는 뻔하디 뻔한 전개와 흔한 클리셰, 테트리스 블록을 잘 끼워 맞힌듯한 캐릭터 설정과 시나리오의 완급조절도 많았지만 이런 모습 또한 매력 아니었겠는가. 머리가 굵고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이제 그런 흔한 것들에는 좀처럼 자극을 받지 못하게 되었지만 오래간만에 보게 되면 그것도 아닌 모양이다. 서두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던 까닭은 이 작품

어쩌다보니 마제프리를 봅니다
2화까지만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참 괜찮네요.발브레이브와 가르간티아에 묻힌 거야 그 두개가 여러가지 의미로 화제작이었으니... 기체의 특징과 파일럿의 수를 맞추기 위해서는 전대물 스타일의 컬러링을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긴 하지만,발브레이브도 그렇고 이 친구도 그렇고 묘한 느낌이 있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체 디자인은 혁명기 쪽이 좀 더 괜찮은 것 같지만요. 뭐 이 친구들도 정이 아주 안 가게 생긴 디자인도 아니라서 두고 봐야겠지요. 이시카와 치아키 노래를 굉장히 오래간만에 듣는데(아마도 건담 더블오 이후로는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여전히 노래가 참 좋군요.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항상 발브레이브는 우주대명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보고 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