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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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18화
드디어 잔소리 시작 어떤 별을 조사하라고 합니다. 그런 무서운 별 참다 참다 폭발 로보레온도 짜증냅니다. 아트란성 얘기입니다. 이미 알고있는 별입니다. 뻔한 걸 물어봤나.. 가지 마. 주인공이니 안 죽겠지. 저 인간 정말.. 맘대로 해라. 결국 혼자 아트란성에 왔습니다. 로보레온이 먼저 와있었습니다. 결국 라이거 따라왔군요. 이 발자국은 뭐야? 바라크로스도 아트란성에 와서 발자국 발견 얘들은 언제 이렇게 붙잡혔나. 이 별에 있는 괴물 짓인가 보군요. 여자끼리 싸웁니다. 할 수 있는 게 응원밖에 없다. 남자 구하겠다고 열심히 싸웁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안 싸우고 둘 다 구하는 방법도

우주마신 다이켄고 17화
이제 와서 지구는 왜.. 이건 왠지 그럴 듯한데... 지구로 출발 운송선처럼 보이진 않지만 드디어 지구에 왔습니다. 당연히 거짓말 속아넘어간 바보 지구인 지구에서 로보레온의 진실을 아는 건 얘뿐 허술한 보안 녹음기를 폭탄이라고 우깁니다. 은하계 전체로 메시지를 보냅니다. 폭탄이 아니란 걸 확인한 후에야 등장 기억력 좋습니다. 그 말은 왜 해. 세상에서 제일 진지합니다. 녹음기도 안 빼앗고... 로보레온의 말을 녹음한 테이프를 같이 온 개한테 맡깁니다. 그런데 누구한테 전해줘? 아무한테나 주면 당연히 뭔지 모릅니다. 어쨌든 본성 드러내고 지구인을 데려가려고 합니다. 통신이 이제 왔네. 딱히

우주마신 다이켄고 16화
로보레온 귀여해줄 여유가 없다. 그런 로봇 새들이 있다고 합니다. 마젤란군 짓인가. 우연히 고장난 새를 발견해서 고쳐주었습니다. 호박씨를 물어오진 않겠지. 어떤 별에 갔는데 마젤란군이 문제가 아니라 아파서 드러누운 공주가 문제 딱히 병문안 올 생각은 없었는데... 별 도움이 안 되는 얘기 해줍니다. 마지막 잎새냐.. 여기 있을 때가 아냐. 별이 사라진 곳에 로봇 새의 깃털에 보입니다. 고쳐줬던 새입니다. 새를 따라가기로 합니다. 마젤란군이 새를 개조했군요. 상상도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다이켄고가 왔습니다. 로봇 새의 안내 덕분에... 옆에 새가 지나간다. 새가 와서 공주가 나왔습니다.

우주마신 다이켄고 15화
또 다른 별에 왔습니다. 별을 조사하다가 동물 발견 사나운 동물이네. 라이거한테 맡겼다간 죽여버리겠지. 밝히는 동물이었네. 이름 붙여주고 같이 자고 산책도 합니다. 귀찮아서 안 되겠다. 비 오는 날 쫓아냈는데 드러누웠습니다. 이 안엔 의사가 없다. 마을에 갔더니 다들 도망치기 바쁩니다. 의사가 조용히 얘기합니다. 일단 치료를 하고 괴물의 새끼라고 알려줍니다. 몸집이 커져서 감당할 수 없다고... 마젤란군의 짓이었습니다. 사이보그로 만들었군요. 보나마나 마젤란군 미니가 방향을 가리킵니다. 몽키라 서식지가 마젤란군의 기지 들켰네. 몽키라 출격 공격을 했더니 가죽 벗겨졌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