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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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마신 다이켄고 22화
지구에 대한 미련을 못 버렸습니다. 전쟁을 좋아하긴 하지.. 훈련은 해야 되지 않을까.. 다이켄고한테 당하는 게 일이라 걱정이 태산 그래도 일단 공격 기지 빨리도 세웠습니다.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음. 안 부르는 게 낫지 않을까. 지구로 불렀습니다. 3만 광년 정도야... 이미 지구는 엉망 함정에 그렇게 쉽게... 빠지네. 즐거워 하지만 말고 라이거를 죽여야지. 쟤가 라이거를 구하러 갑니다. 잡았다. 애들한테 제압 당하는 마젤란군 병사 열쇠를 구했습니다. 누가 누구를 구하는 것인가. 남은 건 해골메카뿐 아프잖아. 생각보다 선전하는 해골메카 응원단 로보레온 칼도 물어서 막았...

우주마신 다이켄고 21화
별 하나가 당했다고 합니다. 벌써.. 싸움은 형에게 맡기고 넌 여기 있어라. 나도 싸우고 싶다. 껴안고 있네.. 처음으로 칼을 놓쳤습니다. 유가가 이끄는 부대가 와서 해골 메카를 쫓아냅니다. 덕분에 살았다. 브라이먼부터 처리해야... 구더 박사가 로보레온의 말을 듣고 브라이먼에게 알려줍니다. 브라이먼이 샘슨입니다. 로보레온에게 당한 날 구더 박사가 샘슨을 데려가서 칼만 들고 로봇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폭탄 제거하러 왔다가 십자가에 달라붙었습니다. 함정이었군요. 대답하기 전에 때리면 어떻게 대답하냐. 구더 박사가 조용히 보고 있다기 라이거에게 연락합니다. 때리다 지쳐서 브라이먼을

우주마신 다이켄고 20화
참을 만큼 참았나 봅니다. 하지만 브라이먼은 있겠지. 열심히 변명 중 로보레온으로는 불가능 로보레온도 변명 중 난데없이 이마 부응할 수 있을까.. 새로 만든 해골 메카 진짜도 아니고 모형 따위 박살내봤자 무슨 소용.. 일은 브라이먼이 다하네. 이렇게 오기 쉬운 거였나. 오자마자 또 나갑니다. 해골 메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놓고 전투씬 재활용 어쨌든 다 물리치고 나 좀 구해줘. 왜 빨리 안 오는 거야? 이겼다고 기뻐하던 중 다이켄고의 공격을 받습니다. 빨리도 돌아왔습니다. 새로 만든 해골 메카와 싸웁니다. 다이켄고를 붙잡고 이마를 공격 이마가 약점 맞네. 계속 공격 그

우주마신 다이켄고 19화
마젤란군에 쫓기는 가족을 구했습니다. 어른들은 왜 이러나. 마젤란군이었지만 가족 데리고 도망쳤다고 합니다. 탈주병에겐 관심 없다. 전쟁이 싫다는 건 못 믿겠다. 마젤란 대왕 핑계 분위기 안 좋다. 빨리 여기서 나가자. 라이거는 마음에 안 드니 클레오에게만 마젤란군에 대한 힌트를 주고 갑니다. 하지만 클레오에게 말하면 당연히 라이거도 알게 됩니다. 도움이 안 되는 힌트였습니다. 브라이먼이 알아냈습니다. 맘대로 결정 니 맘대로 하세요. 클레오 혼자 남겨두고 로봇들 데리고 나왔습니다. 금방 입구를 찾아냈습니다. 일개 병사는 로봇이 상대한다. 이 악물고 버티려고 했지만 저런 허풍을 이기지 못하고 다 털어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