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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AFC U16 챔피언십 4강: 여기까지
승부차기...진짜 못 막네. 하나 막은 타지키스탄이 이김. 이건 잘하는 애가 김로만(출전을 거의 못하고 있다 승부차기랑 경기 운영이 다른거 같긴 함), 유상훈(제대 후 폼이 팍 죽었더라고), 신화용(경기 중에는 좀 불안할 때가 있다) 이 정도? 생각나는 국대에 갈만한 존재는 양한빈 정도? 승부차기도 연습하는 거라고 신화용이 그랬던 거 같은데...FA컵 승부차기로 우승하고 남아서 연습해서 잘하는 거라고 했었음. 그런데 다른 선수들이라고 안 할리는 없으니 그냥 감각이 타고난 것 같기도 함. 대한민국:타지키스탄=1:1(6:7) - 밀집수비인지 밀짚인지 그보단 선실점 후 당황해서 플레이가 무너지는 걸 고치는 게 나을 듯. 유소년이니 더. - 우리 준호가 실축 안 해서 다행이지만, 실
AFC U16 8강: 인도전
인도가 대단한게 PK 1득점으로 8강에 올라왔단다. 무실점이었다고 함. 이 경기 전까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8강(10월 1일) 대한민국 1-0 인도 득점 : 정상빈(후23) 출전선수 : 신송훈(GK) - 이태석(후41 곽용찬)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김륜성(정상빈) 서재민(후17 조진호) 홍윤상 - 최민서 출처 := - 아마 골 많이 난다고 조별에서 오버페이스한 탓도 있기야 하겠지만... - 팀 플레이는 인도가 더 잘하더라고. - 프로 같으면 아마 그 볼링핀들에게 강슛을 날려서 피하게 만들어서 흩었을 거다. 그건 인범이가 잘함. 피하지 않고 맞을 경우 뻥 소리가 날 정도로 차주면 안 나올 수가 없다. 프로는 성인이니
AFC U16챔피언십 3차전: 이라크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3차전 (9월 28일) 대한민국 2-0 이라크 득점: 문준호(전45, 후3)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HT 조진호),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HT 정상빈), 윤석주 - 김륜성, 강영석, 문준호 - 최민서(후29 천세윤) 출처:= 웬만하면 공홈 뉴스로. 조별 통과 현황은 잘 깨지는 AFC공홈보다는 포털이 편하겠지만. - 문준호 이름을 기억하는 건 그 녀석이 구단에서 주는 상을 받았었기 때문. 그게 김은중이 준 거였나 기억이 섞여서 잘 모르겠다. 구단이 아닌 연맹 상일 수도 있고 여하튼 시상식을 했었다. 프로 경기 시작할 때. - 물론 그 애기 얼굴은 아니더군. 다컸네. 세상에. - 조
AFC 챔피언십 U16: 아프가니스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2차전 (9월 25일) 대한민국 7-0 아프가니스탄 득점: 안기훈(전22, 전35), 카지미(전45 OG), 백상훈(후1), 정상빈(후14, 후18), 홍윤상(후22)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홍윤상(후30 방우진), 서재민(HT 조진호), 안기훈 - 최민서(후13 정상빈) = - 마지막 기록이 박항서 청대시절이었냐. - 자책골 들어갔을 때 자기가 넣은 듯 좋아하던 선수가 분명 보였는데... - 청대 경기는 오버페이스를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 애들이 신나서 골 넣으려고 하는 건 귀엽지만 대회의 목표는 4위. 거기까지 가기 전에는 체력 보전해야해. 부상도 조심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