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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멕시코] 싸까뿌 시내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09/16/d0143479_59bd8d48cffaf.jpg)
[멕시코] 싸까뿌 시내 둘러보기
2017. 07. 27(목) - 28(금) / Zacapu,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에서 끼로가(Quiroga)를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싸까뿌(Zacapu)에 왔다.이곳도 빠츠꾸아로, 끼로가와 마찬가지로 작은 도시이다.게다가 관광지도 아니라서 외국인을 보기 힘들다.하지만 그만큼 현지 문화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싸까뿌는 고도가 1,995m이네.멕시코 내륙의 대부분의 도시들이 이 정도 고도에 있기는 하다.오전 11시 44분에 기온이 16도.오늘 날씨 너무 좋다.시내에 숙소를 잡았다.동네가 작아서 한눈에 동네를 볼 수가 있다.시내에 상가가 많은 것을 제외하고는 그 주변은 조용한 그런 도시이다.
![[멕시코] 끼로가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09/15/d0143479_59bc25e2e6c9c.jpg)
[멕시코] 끼로가 둘러보기
2017. 07. 27(목) / Quiroga,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에서 싸까뿌(Zacapu)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들려야만 했던 도시인 끼로가(Quiroga).이 곳도 빠츠꾸아로처럼 작은 도시이다.2,071m나 되는 역시 고산지대이다.기온은 16도니까 완전 한국의 가을이다.여기 시청(Palacio Municipal)이 보이네.근처 공원 주변에는 아침부터 시장이 서고워낙 작은 도시이다보니 공원 주변으로 대부분 뭔가가 형성되어 있다.잠시동안의 구경도 끝나고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출발.싸까뿌까지는 45페소(2,898원).이번에는 작은 봉고가 아닌 큰 버스다.
![[멕시코] 빠츠꾸아로 시외 버스 터미널](https://img.zoomtrend.com/2017/09/15/d0143479_59bb94f72735a.jpg)
[멕시코] 빠츠꾸아로 시외 버스 터미널
2017. 07. 27(목) / Patzcuaro - Quiroga - Zacapu 싸까뿌(Zacapu)로 가기 위해서 빠츠꾸아로(Patzcuaro) 터미널로 왔다.소도시가 좋은 것이 터미널이 하나이고 대부분 시내에서 멀지 않다는 것이다.모렐리아(Morelia) 터미널에서 고생한 걸 생각하니소도시가 더욱 좋아진다.한번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끼로가(Quiroga)에서 한번 갈아 타야 한다.시간이 좀 더 걸릴뿐 오전 시간대라서 여유도 있고 해서 끼로가로 간다.여기는 빠츠꾸아로 터미널이다. 터미널에 있는 택시 요금표.끼로가는 170페소(10,710)이고, 싸까뿌는 450페소(28,350원)이다.버스로는 끼로가가 25페소(1,575원)이고, 싸까뿌가 46페소(2,898원)였는데..역시나 택시가 엄청나게
![[멕시코] 빠츠꾸아로 안개 자욱한 아침](https://img.zoomtrend.com/2017/09/12/d0143479_59b7d6ae14660.jpg)
[멕시코] 빠츠꾸아로 안개 자욱한 아침
2017. 07. 29(목) / Patzcuaro, Michoacan 오전 8시 반인데도 안개가 자욱하다.2,000m가 넘는 고산지대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전히 이곳은 춥다.하루 묵고 있던 숙소에서 나와 시내를 지나서 버스 터미널로 간다.빠츠꾸아로(Patzcuaro).특유의 시골 고향의 모습을 보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