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따니

포스트: 10|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0 posts

대전청년희망통장 워크숍 현장! 민선7기 최우선 정책 청년일자리

대전시는 청년들의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청년희망통장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매달 15만원씩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뒤 1,100만원 가량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번 청년희망통장 대상자는 소득, 재산 조사 등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으로  500명이 선발됐습니다.         2018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 워크숍이 7월 13일 오후 7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각 구별로 준비된 접수대에 가서 확인을 하고, 약정서를 받은 후 서명하고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청년희망통장 자료집과 리플릿, 통장 개설 안내문이 마련됐고요. 퇴근 후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 등 간식이 준비됐습니다.         이날 '대전!! 청년이라 행복한 도시'라는 책자를 나눠주었는데요. 책자 안에는 대전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 지원 정책과 청년공간 등 청년들과 관련된 자료들이 들어있었습니다.   대전시 행사나 관공서 곳곳에 비치되어 있을거 같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보시는 것도 강추합니다.         워크숍 오프닝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판기커피숍이라는 인디밴드의 공연으로 구며졌습니다. 전기장판송, 대동산일번지 등 유쾌한 곡을 들려주어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워크숍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청년희망통장 선정자 두분을 모시고 자유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청년시절 이야기도 듣고, 청년들의 이야기와 의견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요. 핸드폰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설문을 하고 퀴즈를 풀어보는 방식이었습니다. 무대 안의 토론자와 방청객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었어요.         행사 마지막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마무리 했는데요. 카드 안의 말처럼 대전시 청년들이 희망을 키우는데 대전청년희망통장이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8 대전예술의전당 제작연극 <백치>, 대전에 오다

개관 15주년을 맞은 대전예술의전당이 품격있는 연극을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연극 는 김재찬, 이성열, 박근형, 최용훈 등 이 시대 최고의 연출가와 셰익스피어, 안톤 체호프 등의 고전을 재해석한 작품인데요. 대전예술의전당은 2018년 제작 연극으로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대표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가장 서정적인 작품 를 선택했습니다.     작품 는 도스토예프스키의 5대 장편 가운데 완벽하게 아름다운 인간의 형상을 백치인 주인공을 통해 구현하고, 그 인간의 비극적 최후를 그리고 있는데요. 국내 연출가와 작가의 섬세한 시선으로 새롭게 그려질 예정입니다. 사진만으로도 남자를 매혹할 만큼 빼어난 외모로 모든 남자의 소유욕을 자극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미모의 여인 나스타샤. 그녀를 두고 연적이 된 서로 전혀 다른 성향의 두 남자 미쉬킨과 로고진. 극도로 순진하고 오히려 언뜻 보기에 백치 같은 단순한 성격이지만 모든 이를 순수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정직하고 결백한 남자 미쉬킨.  거칠고 신경질적이지만 우직하게 한결같은 사랑을 표현하는 로고진. 이 둘 사이에서 어느 한 곳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나스타샤를 둘러싼 사람들의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가 관객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진실하고 순결한 한 인간이 탐욕과 위선으로 일그러진 시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결국 모두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비극을 그린 이번 작품.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가 뭉쳐 그 시너지가 더욱 기대가 되는 연극입니다. 미쉬낀|백치, 공작 役 - 이필모 & 노현수나스타샤|또쯔끼의 전(前) 정부 役 - 황선화로고진|상인의 아들, 거부 役 - 김수현 & 한규남 예빤친|장군, 대지주, 사업가 役 - 임영주리자베따|예빤친의 부인 役 - 이영숙아글라야|예빤친과 리자베따의 딸 役 - 이성희 니나|세 자매(가냐, 바랴, 꼴랴)의 어머니 役 - 임은희가냐|니나의 첫째아들, 예빤친의 비서 役 - 한지형바랴|니나의 둘째딸, 쁘찌찐과 결혼 役 - 김보라꼴랴|니나의 막내아들 役 - 정사사 레베제프|아마추어 법률가 役 - 신준철쁘지찐|고리대금업자 役 - 정선호또쯔끼|부호 役 - 김세현예브게니|무관, 예빤친의 지인 役 - 정영재

대전형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신청하세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인력관리센터가 지역 대학생의 진로 탐색 및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지역 대학생들이 미리 지역 연구소기업과 벤처기업, 중견(중소)기업에서 실무를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 업 명 :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2. 사업기간 : 2018년 5월 ~ 2018년 12월 3.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참여자(학생) ○ 참여대상 : 「고등교육법」제2조제1호, 제2호, 제4호에 따른 ‘대학’에 재학중 2~4학년 재학생 위주로 하되 졸업유예자, 휴학생도 가능 ○ 제외대상 - 법령상 이수토록 되어 있는 현장실습에 참가 중인 자 ※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등 기타 법령에 의한 교육훈련과정에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규정된 현장실습 - 각종 자격증 취득과정에서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되어 있는 현장실습에 참가 중이거나 예정인 자 ※ 유치원·초등·중등·특수학교 교사 및 기타 이에 상응하는 자격 관련 학과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 고용보험 강제적용 대상인 거주(F-2), 영주(F-5), 결혼이민자(F-6) 체류 자격자는 가능   4.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체험기관(기업 등) ○ 참여대상 : 고용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수 5인 이상의 기업(대기업 포함), 공공기관, 교육기관, 사회ㆍ경제단체 등 비영리법인 ※ 교육기관 : 국·공·사립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교직원수 5인 이상), 대학 등 - 단,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제25조에 따른 5인 이하 벤처기업의 경우 참여 가능 ※ 인증된 벤처기업 여부는 벤처인(www.venturein.or.kr)에서 확인 가능 ○ 제외기관 : 소비·향락업체*, 해당 사업장에서 체험이 곤란한 근로자 파견업체**, 근로자공급업체(용역업체 등 포함***) * 소비·향락업체는 「청소년보호법」, 「공중위생관리법」, 「풍속영업의 규제에 관한 법률」,「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이 정하는 업종(노래연습장업, 단란주점, 비디오물감상실업, 이용업, 무도장업, 사행행위영업, 대여업 등) ** 학생이 해당 파견업체에서 사무직으로 뉴리더 과정으로 하는 것은 가능 *** 소속 학생을 다른 사업장에 뉴리더과정 시킬 수 없음 - 3개월 미만의 계절적·일시적 인력수요 업체 ※ (예) 계절적 농수산물 가공업체 등 - 동거의 직계존속이 경영하는 사업장, 다단계판매업체, 보험 회사 (외근 영업직을 제외하고 가능) 등 - 노사분규 중인 사업장, 상습 임금체불사업장 등 정상적인 직무 체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사업장   5. 참여자 모집 ○ 기업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등은 신청서류 작성, 본 센터 또는 대학에 직접 신청 - 신청서류 :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참여 신청서(서식⑮) ※ 운영기관과 산학협력 차원에서 이에 상응하는 현장실습 협약 등을 체결한 기관(기업)은 당해 서류로 이를 갈음함.   6. 지원내용 : 1~6개월 범위내(방학, 학기 중 및 수시)/1일 3~8시간/주40시간 이하/ 인턴 체험비는 대학에서 학생에게 직접 지급. 7. 신청방법 : 대학명 연락처 담당자 비고 대전과학기술대학교 042-580-6187 민지홍   대전보건대학교 042-670-9035 조욱상   목원대학교 042-829-7153 강내희   배재대학교 042-722-2400 이성일, 최원진   우송정보대학 042-629-6214 정석순   한남대학교 042-629-7259 조준희   한밭대학교 042-821-1807 유일한     ○ E-mail : [email protected] ○ Fax : 042-719-8340 청년 뉴리더인재양성-기업 홍보 안내문.hwp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신청서-기업용.hwp ○ 문의 : (재)대전경제통상진흥원 청년인력관리센터 (042-719-8323 / 8324)

7월 공연 대전시립합창단 노래하는 인문학, 톨스토이 작품과 함께

대전시립합창단이 7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기획연주회 를 엽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곡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보여주는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연주회는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선물과 같은 공연입니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19세기 러시아 대표 작가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주제로 했는데요. 합창과 영상, 나레이션으로 구성해 음악과 인문학을 동시에 만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편안하고 깊이 있는 문체를 선보이는 석은정 작가가 대본을 썼으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이영숙 연극배우가 나레이션을 맡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톨스토이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기 쉽게 들려 줄 것입니다.      톨스토이의 작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명화 와 , 의 OST를 비롯하여 존 리빗의 ‘자비를 위한 기도’등 종교곡, 볼프와 말러의 가곡,  최근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의 ‘태양의 또 다른 날’과 뮤지컬 의 ‘지금 이 순간’까지 추억 속 명곡들과 함께합니다. 독창과 남성무반주합창, 여성합창, 혼성합창 등 다양한 구성의 무대와 만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7월 6일부터 7월 17일까지 관대전과학고, 대전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호수돈여고, 둔원고, 제일고, 관저고(관저문예회관)>에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되고요. 19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관객들에게 피날레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연을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