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Posts
276 posts걸즈 & 판처 OVA및 극장판 관련 특보영상
걸판 특보 영상으로 TV본편에서는 스킵되었던 안치오전의 OVA화 소식과 내년에 완전신작의 극장판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발표됐던 정보긴 하죠...

걸판에서 프리큐어의 향기를 느끼다...
이글루스 이전이 유사히(?) 끝났습니다.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만, 고치겠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니 기다려보는 수 밖에요, 하루 빨리 정상화 되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이글루스가 멸망하지 않은 기념 포스팅. 제목대로 제가 걸판 을 보다가 프리큐어의 향기를 느낀이야기입니다^^; 뜬금없이 던져보는 짤. 짤방은 걸즈 앤 판쳐의 10화 엔딩 크래딧입니다. 본편 잘보고 즐겁에 '엔터 엔터 미션'을 부르던 중에, 제 눈길을 잡은 이름이 하나 있었습니다. 원화의 가운데 줄, 맨 위에 있는 이름을 주목해 주세요. 잇세이? 사실 저도 어케 읽는지는 모릅니다^^; 암튼 제가 왜 저 이름에 반응을 했냐 하니... 다음 짤을 봐주세요^^; ?! ....여기서 작화감독 이름이 낮익지 않습니까?^^;
![[걸즈&판처] 본격전차예능 무한궤도](https://img.zoomtrend.com/2013/04/01/a0012433_5158112f28ed4.jpg)
완결 애니들-걸즈&판처 12화, 효부 쿄스케 12화, 섬란 카구라 12화
1. 걸즈 & 판처 뭐 스케쥴 펑크 난 게 좋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다림에 부응하는 화였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11화는 약간 밋밋한 감도 없진 않았지만 워낙에 전력차가 심하다 보니 미호네는 기본적으로 뺑뺑이 돌면서 짤짤이질 하는데 중점을 둘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군신의 이름은 어디 안 가는지 최소 4~5미터를 날아다니는 군신님의 모습 모에(笑). 그리고 마지막 12화는 정말 몇 번을 봐도 안 질릴 정도로 훌륭한 화였습니다. 특히 포르셰 티거로 아예 입구 틀어막고 강제적으로 1:1을 유도해서 말 그대로 한 편의 서부극처럼 서로 대치하며 총질 하다 마지막 한 방을 걸고 드리프트하면서 날리는 그 장면은 오오....최근 장고를 봐서 그런지 더더욱 멋져 보이더라구요. 거기서 쿠엔틴 타란티노식의 os



